주 보행몰(까막까치길). 수목 터널 조성으로 녹음이 풍부한 공간이 되도록 했고, 단지내에서 강한 시각축을 형성하고 있다기타 : 시공사 _ LG건설(주) 조경팀(강철현 과장, 조영철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