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힘을 내세요!!!(1)
정말 글을 읽어보면 한숨 밖에 나오질 않는군요.. 저는 조경일에 뛰어든지 이제 막 1.. 2003.02.08|739
Q조경회사가 이혼 및 연인사이를 갈라놓는 ..(2)
조경회사가 이혼 및 연인사이를 갈라놓는 곳이군요...(냉무) 2003.02.07|1,021
Q자연석쌓기에 기계품과 인력품을 나누는 법..(8)
자연석쌍기에 기계품과 인력품을 나누는 법을 상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어떤분은 20.. 2003.02.07|1,289
Q우움.. 시공,설계일선에 뛰시는 선배님들..(1)
안녕하세여.. 저도 금년 졸업예정으로 시공회사에 취직해 현재 다니고 있는 후배입니다... 2003.02.05|1,086
Q정말..... 그런가요?(0)
전 대학 졸업을 코앞에둔 예비 사회인입니다. 여지껏 제가 선택한 이 일들을 한번도 후.. 2003.02.05|903
Q차라리 바보가 되는 건 어떨지...(0)
이젠 이런 불평조차 귀찮게 느껴진다.. 조경다운 조경이 뭔지... 조경기술자로 인정.. 2003.02.04|939
Q제가 답답한건....(1)
사회가 인정을 안해주는 겁니다..... 우리끼리야 기술자네 디자이너네 이러지만 밖에서.. 2003.02.04|879
Q자아~~ 그러지 말고 어깨에 힘 팍팍 주..(4)
저도 조경인이지만 여기 글읽다보면 참 세상살기 싫어집니다. 근데 꼬옥 그리 칙칙한 인생.. 2003.02.04|1,000
Q조언을 구합니다..(0)
전 전문대 조경과를 들어와 이제 2학년으로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 곧 전공분야를 설.. 2003.02.02|835
Q답답하네요(6)
한사람의 조경인으로서 정말이지 부끄럽습니다. 현실이..... 저는 올해로 5년차.. 2003.01.3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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