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어이가 없어서(0)
- 사장이 오늘 지 몸보신한다고 보약을 지어왔네요.
사무실 와서는
그 무거운 한약 박.. 2002.09.18|853
- Q전 조경의 이데아를 만들고 말거예요(0)
-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아~
대다수의 처지가 비슷하구나 하는 푸념을 갖습니다.
아.. 2002.09.18|1,008
- Q궁금!!!(0)
- 저도 밑에 쓰신 분들과 같은 조경학과를 졸업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시공회사도 아니.. 2002.09.18|845
- Q자신!!! 있습니까?(1)
- 대망의 2000년도..
제가 첨 신입으로 취업할때입니다..
(사실 학교다닐때 알바.. 2002.09.18|886
- Q구인란에 구인등록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립니..(4)
- 제발 연봉란에 "협의 후 결정" 이란 말 대신 진짜루 회사에서 줄 수 있는 액수를 적어.. 2002.09.17|827
- Q학원정보좀 갈켜주세요..(4)
- 부천에 있다는 녹원조경학원이랑 서울덕성기술학원 중에 어디가 더 잘 갈켜주는지..
인터.. 2002.09.16|908
- Q편집부에서 올라온글 퍼옴 양해바람^^(7)
- 많은사람들의 참여를 위해 뒤페이지에 있던글을 퍼옴니다..편집자님의 양해바랍니다.
.. 2002.09.16|1,138
- QX기사님...(3)
- 이 소리
내가 썩고 있는 사무실에서
유일하게 나를 꼬빡 꼬박 X기사님이라고 부르.. 2002.09.15|927
- Q가을이네요~~!(0)
-
산들바람이 솔~솔~ 불어옵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몇일전 준공이 끝나 그런지.. 2002.09.14|794
- Q우리는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0)
- 욕심이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며
포기하고 살수 있는 거지만
우리가 서로.. 2002.09.14|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