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2개월째..(0)
- 글들을 보니 다덜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군요..
그러나 그게 지금 조경의 현 주소입니다.. 2002.06.14|880
- Q잘되신분은 없나요.(3)
- 매일 김빠지는 소식보다 난 이래서
성공했다라는 분은 없으신지요.
다수가 힘든건 알지.. 2002.06.14|742
- Q진실한 꿈은 이루어집니다(1)
-
조경인 마당의 게시판에 적힌 글들이 전부 비관적이군요.
이래서야 후배들이 조경을 .. 2002.06.13|777
- Q아직도 조경이...(1)
- 10년 전 쯤에 졸업하고 조경시공회사에 한 6년 정도 근무하다
그리고 다른 일을 하고.. 2002.06.13|866
- Q시계탑/조형시설물/스덴휀스 전문제작(1)
- 안녕하십니까
벤딩 제조전문 회사로서 산뜻한 디자인의
시계탑/ 휀스/ 조형물 주문제.. 2002.06.12|2,760
- Q조경관련 선배님들..(3)
- 선배님들께
여기 글을 읽다 보면..거의 현장 기사님들의 불만이 굉장히 많습니다..
.. 2002.06.12|771
- Q제도책상 드립니다.(0)
- 제도책상을 드리려고 합니다.
꽁짜로 드리기는 제가 좀 서운하고.......
4만원 .. 2002.06.09|1,885
- Q힘낼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겠죠..(3)
- 예비 졸업생입니다..
학생이란 방어막을 이제 벗어내야 한다니... 겁도 나고, 자신감.. 2002.06.04|889
- Q월급의 변천사(6)
- 96년 부터 조경을 시작했으니 그때 초봉이
80만원에서 85만원 사이 였습니다. 보너.. 2002.06.02|1,149
- Q마음이 아프네여....(0)
- 조경회사에 입사한지 두달 좀 넘었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현장에 계시던 과장님이 퇴사.. 2002.06.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