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민 좀 듣고 조언해 주세요

비공개l2004.07.23l1106
졸업을 앞두고 이번 방학 한 시공회사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거든요 집에서 두시간이나 되는 거리지만 한달만 하면 되겠거니하고 힘들어도 참고 다녔어요. 칼퇴근에다가 별로 힘든일도 없고 일도 할만하고 사람들도 좋았어요. 근데 여기서 저보고 취직을 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6시30분에 퇴근한다쳐도 집에가면 8시30분이되서 자기생활할 시간도 없어요. 제의를 거절하고 집에 가까운 다른회사에 취직하려니 다른회사는 야근을 밥먹듯이 한다는 소리가 있어서요.. 그렇다고 회사때문에 집을 얻어살자니 쥐꼬리 만큼 받는 월급에 남는것도 없을테고... 정말 그런가요?대부분의 조경회사가 야근을 매일하나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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