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교2학년 조경과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비공개l2004.04.11l1090
제가 요즘 궁금증이 많아서
첨부터 글들을 다읽어보았습니다..
근데 자꾸 쓴웃음만 짓게되며 가슴이 아풉니다..
정말 현실적으로 어렵고 열악한지 전 아직모르기때문에
선배님들의 어렵다는 글들을 볼때마다 정말 조경이란거..
벌써부터 하기 시러집니다..
뭐 아직늦지않아서 과를 옮겨도 되겠지만 전 그래도 조경이
좋다고생각했습니다..
허나 이사이트 들어와서 글을 볼때마다 지금이라도 바꾸고
싶고 글들을 보며 회의를 느낍니다..
정말 조경은 안하는게 조을까요??
정말 고민입니다.. 정말 공무원공부를해야할지 머리가 복잡하구요
이사이트를 우연히 알게되서 들어왔는데 이게시판 본게..
한편으론 후회도 됩니다 안왔으면 조경이 시러지지 않을수도
있었는데.. 또한편으론 남들보다 일찍알게되서 정신을 차려야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 꼭좀 ( _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