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작금의 현실을 너무 과소평가 함과 동시에 안주...
비공개l2003.04.07l891
헐... 현실이 어떤지는 내도 알고 있다마....
그라타고 내 현실만 탓할거냐 이말이지...
그리고.. 그넘의 현실 나부랭이가 꼭 댁들이 말하는 그런 쓰레기대접받는것만 있냐는걸 말하고 싶었던 거라우...
남이 좋은 관점에서 바라보고 말하면 왜들 꼭 잘난탓만 하고 있는건지 도통 사고방식을 이해를 못하겠수다... 그러는 댁들은 잘나려고 노력이나 하우??
나도 바닥부터 살아봐서 댁들(?)의 심정을 모르는바 아니고 회사 사장이며 업계 풍토욕도 많이 해봤지만 차라리 그럴 시간에 다른직장, 직종 알아보는게 더 낫더라 이말임다... 아니면 차라리 좀더 좋은 조건에 어케든 연줄 닿아보려고 노력을 하든지....
후배들한테 현실을 알려주는건 당연한 얘기쥐... 나도 조경하지 말라 하거든...
그래도 하겠다는 넘들있음 차라리 조금이라도 여건이 좋은곳을 알아봐주고 만다우.... 왜그리들 한심하우.... 맨날 한숨만 한다고 여기서 떠벌리는것처럼 조경계가 바뀌기나 하우?? 인력난이 심하면 나름대로 어케든 해결이야 할테고 덕분에 지금 여러곳에서 임금인상에대한 기대가 현실로 나타나고도 있잖수...
자기가 알고 들어온 것만 답답한 현실이라고 전체가 암울한건 아니란 말이우...
하나보고 열판단하지 말고 크게 보고 조그만 부분부터 다시 고쳐나가보려고 노력하는건 어떻겠수?? 맨날 박봉 열악한 환경 탓만 하지 말고 말이우..
현실은 말만 한다고 바뀌지 않거덩.... 요즘 경력자리는 남아도는데 차라리 지금회사가 싫으면 뛰처나와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라고... 한심한 양반들....
내가 한말이 현실을 과소평가한거면 나는 머 힘하나 안들이고 살고있겠수?? 안주는 술먹을때 먹는게 안주지 내가 미쳤다구 이바닥에서 안주타령하겠냐구...
제발좀 부탁인데... 자신없고 하기싫으면 떠나든지 아니면 능력키워서 좋은회사 가쇼... 그리고 사장 맘에 안들고 지랄같으면 환경과 조경이나 경찰에 고발해버리던지 책상을 엎어버리고 욕바가지로 하든지 아님 좋은자리생길때까지 적당히 시간때우고 게기든지 하란 말이지.....
그럴 용기는 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