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하네!!
비공개l2003.04.06l911
저는 올해 졸업을 하고 회사에 입사한지 보름째 접어든 신입기사 입니다.
휴~ 근데 학교를 졸업하고 나름대로 큰 뜻을 품고 회사에 입사했건만.....
새벽 5시에 일어나 현장에 7시까지 도착하면 아저씨들고 삽질하고 과장 뒷치닥거리에 문서 정리등 어리버리 훌적 7,8시가 지나 집에오면 11시가 된답니다.
씻고 밥먹구 12시,,,,취침
이렇게 보름을 생활하다보니 내가 왜 이런일을 하나...하는 생각이 들고 내일이 안왔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전망이 밝다고는 누구도 자신있게 말 하실수는 없을 겁니다.
결코 전 제가 나약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조경에 대해서는 나약해질수
밖에 없는 현실이 두렵답니다.
물론 저보다 낳은 환경과 조건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슴니다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안타까운 맘 뿐이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