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린몸님의 글은...
비공개l2002.10.01l1011
많이 이야기 되어왔던 부분들을 수면위로 터트린게 버린몸님의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이야기 됬던 이곳에서는 삭제 되었지만
버린몸님의 글은 벌써 이곳저곳 많은 곳에 올려져 있더군요.
환경과 조경 홈페이지에서 지워졌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편집부에서는 언제까지
이런 소극적인 대처만 할건지 모르겠군요.
그런건 정말로 아니고 봅니다.
환경과 조경은 제가 조경에 대한 꿈을 키워갈때부터
같이 했던 책인데...
이제 현실에 대한 눈이 조금씩 뜨이면서 가끔씩 자조섞인 눈으로
한번 훝어보고 맙니다.
우리나라 유일의 조경잡지라서
책임감도 더 막중한거 알고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식의 소극적인 대처가 아니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