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오르신말씀....

비공개l2002.09.25l883
여러분들 말 다 맞는 말들 입니다... 설계에 종사하는분들....시공이나 공무에 계신분들...모두 말입니다... 저두 설계업에 종사하는 직원입니다... 처음에 저도 나름데로 엄청난 각오로 입문하고...한해 두해지나... 몇년이 되었습니다...지금까지 여러분이 하신말씀처럼 난 이 회사에 캐드하고 포토샵하는 기능사 일뿐... 전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지금도 마찬가지구여... 앞으로 몇년이 지나 이모습그래도라면..과연 계속 이일을 해야하나..하는 생각 참 많이도 했습니다. 근데...모든분들 저랑 똑같군요? 질문 두가지...(설계직에 계신분들께) 첫째..... 저처럼 설계직에 종사하는분들 저희가 무리한 부탁이나..말두 안되는 사항을 사장님이나 소장님께 하는건가요? 최소한 설계직에 계신분들은 다들 조경설계 힘들다는거 다 알고 그래도 조경이 좋아서..전전긍긍하면서 사는데...쪼금만 아주쪼금만 아래사람들 생각 하면서 회사 꾸려나가면 안되는건지? 혹 무리한사항을 요구하는 분들... 그러지마세요...소장님들도 힘드니깐 둘째... 업체운영하시는 분들 사장님, 소장님,이하 간부여러분 그분들은 원래 재능이 특출나서 사회나오자마자 회사 차리셨나요? 분명 누군가 밑에서 엄청난 불만을 가지고 일하셨죠? 입장을 바꿔놓구 생각해 보라구요???(언제부터 입장이 바뀌셨는지?) 그분들 자녀분들이 조경설계한다면...어쩌실래요? "그래 잘생각했다...훌륭한 직업이다....내 밑에와서 일해라....X뺑이 치면서.. 도면 찍어내구 철야하면서....." 그러실껀가요? 조경에 뜻을 품고 사회에 나온 젊은이들을 무슨권리로 조경을 포기하게끔 만드시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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