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모집에는
비공개l2002.09.24l1004
여전히 대부분의 회사가
급여가 "협의후 결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조경인 마당에서 떠들면 뭐하나...
하는 허무한 생각이 듭니다.
4대보험은 커녕 보너스도 주기 아까워하고.
직원복지는 아예없고,
아파서 병원가려고 하면 눈치보이고...
제가 면접 볼 당시에도 협의후 결정은 커녕
통보식이더군요.
우리는 얼마다.
월급이외에는 더이상 주지않는다.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명색이 공무원질 하던 인간이었습니다.
그 때(2002년2월) 제시한 월급이 70만원인가 그랬습니다.
당연히 안갔지요.
거기서도 별로 원하질 안더군요.
그런데 몇 주일 후 다시 연락이 오더군요.
일 할 생각있으면 오라고.
미쳤나요 제가!
안간다고 했지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