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의 뜨거운? 조언 바랍니다.

비공개l2002.09.09l814
환경과 조경을 1학년말에 교수님께서 선물로 주셔서 알게 되었었죠 그런데 이제야 조경인마당을 알게 되었네요..아참..전99학번..남학생..입니다.. 선배님들께 인사올립니다..(') (..) 꾸벅 제가 지금 군복무..공익중이랍니다. 그래서 오늘 시간이 있길래 오후내 여기 마당둘러보았지요.. 복학을 내년하면 2행년2핵기...학벌주의 지역주의 잴 싫어하는 접니다만..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싶은맘에 편입을 생각하고 있담니다. 지방의 에스대랍니다.(4년제) 지금에 와서 전공을 바꾸고 싶다거나 특별히 하고 싶은 직업은 없습니다. 처음부터 조경만 생각했고 누가 뭐라해도 조경에 긍지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편입도 조경으로만 할겁니다.. 각설하고.. 저의 미래에 대해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의 꿈은 강단에 서는 것 입니다. 지금까지 제 여자친구와 가족들 외엔 말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말하면 웃을테고 또 꿈이 바뀔수도 있을거 같아서 말입니다. 그러나..전 꼭 강단에서서 많은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교수가 되는것이 첫번째 꿈입니다. 그 길이 아니라면 경험을 쌓은뒤 조경업을 하고 싶습니다. 강단에 서기 위해선 뒤 따르는 조건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유학가서 박사학위까지 받아야 겠고..돌아와서도 자리구하긴 하늘의 별따기일테고..경제적 조건과 체력적 조건..자신의 능력.. 중간에 결혼..애기.,등등.. 유학길에 올르면 반은 성공했다고 볼텐데..언어도 걱정이고 ..이래저래...쩝.. 암튼..제가 두서없이 적구 잇어서 어떤 조언을 바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오늘따라 답답해서요.. 아무런 말씀이나 어린후배에게 조언을 해주십사 합니다..앙...웃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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