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비공개l2002.09.06l886
전 올해 졸업해서 취업한지 8개월 정도 되는 조경인이에요..
첨에 입사 했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인인지라 눈앞이 캄캄했는데 지금은 그래도 빛이 보이는 것 같아서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누그러진 것 같아요...
전 女인데 가끔씩은 현장에도 가서 아저씨들과 같이 일을 한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만 앉아 있는 것보단 재미도 있어요... 햇볕이 따가워서 얼굴이 좀 타긴했지만....
모두들 자기가 하는 일에 만족할 수는 없지만 희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 자 적어본거에요...
조경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