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두요..
비공개l2002.09.05l767
매일 아침 조경인 게시판을 찾습니다..
그리고 열악한 환경과 제 경험과 너무도 같은 님들의 생각을 읽으며..
동감도 하고 짜증도 나고..여튼 좋은 기분보다는 심난한 기분으로
다음 공간으로 이동한답니다..
매일 별의 별 생각을 다 한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전 아직 미 취업자 입니다..
몇달 경험이 있긴 합니다만. ..몇달이라 경력이라고 볼 수도 없겠죠..
저 역시 개떡같은 사장 밑에서 일하기 싫어 그만 뒀고 후회는 없습니다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