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선배님들~~~~우째하오리까..

비공개l2002.08.06l1205
조경과 다니는 후배입니다.....참고로 지방대 20대 졸업반입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했고....이제 조경기사 자격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조경이 내가 갈 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저도 조경에 대한 사랑은 있지만~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고, 남들보다 많은 돈 벌고 싶습니다....남들보다 당당해 질려고 지금도 도서관 학원 다니면서 꿈을 끼우고 싶습니다. 조경 정말 암담한가요? 영어 공부한다고 고생하고, 조경한다고 고생하고 남들보다 더 해면 더 했지 더 공부했는데.....조경이 이렇게 암담하다면 바꾸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어찌하오리까? 전 조경인이라는 이름보다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은 사람 입니다.. 이길이 아니라면........바꾸어야죠. 선배님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계속 조경인이 될까요?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위해 다른길을 빨리 찾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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