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굴찌푸리지마라요
비공개l2002.07.18l1099
조경일은 넘힘든가봐여, 모두 힘들어하고 대접못봤고, 대부분 미래도 불투명하고, 조경이 좋고, 보람도 있고, 다른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하기도 한데, 막상 조경일 하는 우리들의 삶은 왜 이렇죠.
전 월급110만원 받고 일합니다. 직원이 없어 공무, 현장시공, 짬짬히 설계변경도하고, 때때로 견적, 내역도 짜고......
울회사에 기사가 저하나 거든여.
마당쇠님 1234님 얼굴찌푸리지마라요, 조경인들끼리 그렇필요없잖아요. 우리가 정말 짜증내고 싸워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이곳에서만은 서로이해하고 위로해주고 힘이 되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