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에 봄날은...

비공개l2002.07.09l869
내생에 봄날은 정녕 이리도 허무하게 간단말인가... 사장 및 높은 냥반들은 날 개(걔?)잡부라하네...(걔? 당연히 기사가 아닌 잡부지!) 지들 자식들도 꼬옥~~ 조경과 보내서 뺑이치게 만들라카이~~ 이젠 짱도 안난당... 우습다..아니 허탈하다. ㅋㅋㅋ 입안에 침이 가득고인다. 레몬만큼이나 신 기분이 든다.. 아~~ 어쩌란 말이냐? 참을수 없는 아픔에 가슴이 저려온다.. 그래두 참아야 한다. 난 착한넘(?)이니깐 ^^ 난 원한다.. 인간과 인간의 커뮤니티를... 나이와 직책을 떠난... 서로 믿어주고 아껴주고 존경하고 아껴주는 정이 있음 조커따~~ 그러나 힘든일이 아닌가? 언제까지나 서로 으르렁 거릴수만 없는데... 서로에게 상처만 줄 뿐인데.. 아~ 어쩐단 말인가?
참고URLl
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게시물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