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해야 할 일..
비공개l2002.06.21l803
조경이 좋아서 조경을 배우고 이제 졸업반이 되어서
직장을 알아보면서 내가 현실에 따라 가야 하는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하게 하는 조경인 마당의 글들이네요..
그래도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많은 정보와 교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을 받는 것 같아요..
요즘엔 적극적으로 올리시는 분들이 많아서
우리 조경계의 현실을 확연히 보여주고 있네요..
여러분 우리 모두 힘내구요..
힘들면 힘들다고 푸념도 풀어가며 우리 이겨 냅시다..
그리고 진정한 인내는 참는 것이 아니라
갖춰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나가는 거라고 삶에서
배웠습니다..
우리의 힘은 나몰라라 하는 무관심과 무책임이 아니라
월드컵에서 보여준 단일민족의 힘처럼
우리의 조경도 하나가 되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답을 찾아 봅시다..
많은 만남과 대화도 필요할 것 같구요..
자기의 노하우인양 갖고 있는 것을 서로 서로 교환하고
알면서 지낼 때 우리는 보다 힘을 갖출 수 있지 않나요?
미래의 무지개같은 것은 오늘 지금 하루하루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할 사람은 결국 하게 되어있습니다..
누가 말려도 자기의 천성으로 여기고 조경을 지키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이 조경인 마당에서 마니 느꼈습니다.
그런 분들과 정말 조경다운 조경의 면을 배우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메워나갈 때 발전이 오고 비젼을
갖지 않을까요?
진정한 실력은 뺏기는 것이 아니라 보다 주는 것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자기 것이 몸으로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뺏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조금 갖춘 면에서 뺏기지 않을려고 아웅다웅 혼자 할려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지 결국 혼자는 한계인 것입니다..
한계는 한개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한계이상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노력하려고 오늘도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하루를 살았습니다.
우리 순수한 마음 잃지 않도록 방법을 모색해 봅시다..
직장생활하다 성격 버리면 결국 자기 손해이지 누구에게
탓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 주셔서 고맙구요..
좋은 쪽으로 방향을 잡고 갈 수 있는 우리 조경인이 되자고
글 올려 봅니다..
대화하면서도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는 가하면 기분이 나쁜 면도
있는데 우리 글을 올리면서 보다 느낌이 와 닿는 글을 올려서
서로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만남이 되었으면 하는 맘입니다..
오늘도 보람이 될 수 있는 하루 되시면 좋겟네요..
월드컵 화이팅! 조경 화이팅!
대 한 민 국 화 이 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