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가의 道 (1)
비공개l2001.10.27l1207
많이 배울수록 겸손해지는 원리...
많이 알수록 자신! --- 아는것이 이것밖에(!) ..무지감... 없다는 회의감!
무르 익은벼가 고개를 숙이는 현상...
이런 일들 ... 따분하고 지루한..일상..
한계라고 단정짓는 일련의 꺼리..들
한 꺼플 벗어나고 다시 태어나는..무극의 공상적 심상!!!
소주천 열고 보면 얼마나 새로이 보일것인가?
나의 한계라 단정하려는 것인가?>??>???
종합학문이라..... 으~음...
총체를 아울수 있는 그런 자질..
만들어 지는 것인가? 아니면.. 우연히 깨닫는 것인가?
공자가 도를 깨우치면 다음날 죽어도 좋다는 그 의 미 는 ? `` ` ` ` `` ```
많은 공상들과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를 다시금 묻고 싶은가 보다.
좋은 옷과 난방되는 집--- 차를 몰고 색기운 센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
의지할 대상을 끝없이 찾아야 하는 서글픔.
있는자의 이익을 위해 끝없이 충성하는 일개미같은 나약한 존재...
이제라 할것도 없는거 ..같은...
세뇌당한 일개미들.. 치열하게 살아나간다.
바삐 움직여야 성공! -- 이건 진리? 부러움??
~~ 누가 이런 논리를 폈을까?==> 간사한 정치잡배들, 권력에 아부하는 XXX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일개미들 .... 죽음의 문턱에 서서 인생의 덧없음을
논하네..
수련하다 꿈속에 만난 단군(장)이 말하길 " 지구상에서의 역사란 한낱
허망한 꿈에 불과하다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