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5l929
펌글...........
.. 카까페를 하나 소개 할려구 하니깐 많이들 가입해 주세요.
현 조경계의 여러 문제점 (임금. 휴무 등등.) 에대해 많은 이야기 들을
나누면서, 제대로 된 기술자 대접을 받기 위한 첫 단추가 끼워질려고
합니다. 일요일도 없이 일하면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는 현실을
작은 힘이 모여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서 만들어진 카페 인거 같습
습니다.
조경은 원래 이래...
일요일에도 일하구 월급은 준대루 받으면 되...
사장이 시키면 시키는 대루 하고 등등등
언제까지 이런식으로는 곤란할거 같습니다.
많이 들 오셔서 가입해 주세요.
카페 검색란에 >>> 청년조경
http://cafe.daum.net/youthlands
가입많이들 해주세요.
혹시 알아요. 조경 노조가 생겨서 조경인들의 힘이 생길수도
있잖아요..
졸업한 친구 들과 이야기 할때 정말 쪽팔리더군요.
초봉을 2200~ 정도 받는다구 자랑을 하는데..
조경직은 1200~1400 이 보통이고 그나마 이정도도 사장들은 많이 준다고
생각하구...
큰힘은 큰파워는 작은힘들이 모여서 되는겁니다.
모두들 오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십시오...~~~
다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4저는 이번에 조경학과 졸업예정자입니다. 조경쪽에 일자리를 구하구 있는 중입니다. 몇군데 면접을 보았는데, 연봉 1300이상 주는데가 거의 없더군요~ 참고로 제가 지원한 곳은 설계와 공무 쪽입니다. 환경두 너무 안좋구. 더 나은 조건의 회사를 찾는 중인데 이제 기대두 안하게 되네요~ 연봉1300주는 회사면 이제 그냥 다녀야 할까봐요~ 님께서 월 150 받는 다고 하시니 넘 부럽네요~~ 전 그 정도만 되두 만족하구 다닐 수 있는데... 졸업하기 전에 조경기사 따서 넘 기뻤는데, 이것두 취업에 별 도움이 안되는 느낌이예요~~ 님이 부러워서 몇자 적어 봅니다.~~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5저도 올해 졸업반입니다. 면접도 두어곳 봐보고 그랫더니 글쎄 연봉을 얼마 말하는줄 아세요 1200입니다 1200... 그것도 시공직을요 ㅎㅎ 너무 적지 않나요? 이돈을 받느니 그동안 4년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냥 좀 놀려구 요.. 혹시 이글을 보실 사장님들이 몃분이나 되실지 몰르겠지만.. 이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사장님들 지금 당장 싼 임금을 줘도 군말않고 기사들이 일을 할겁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달라질거에요... 조경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제가 96학번인데. 저희 동 기중에는 제가 유일하게조경쪽으로 생각중이구요 후배들역시 한명정도 생각 하고 있거든요..선배들도 그렇구여..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때문에 , 몇푼 덜줄려고 그러시나 본데, 당장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임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할 경우가 생길 겁니다 . 지방쪽은 이러한 문제가 점점 나타나고 있구요... 일년년봉을 1200~1300 주시는건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언발에 오줌누기, 또는 도끼로 제발등 찍기 같은 속담을 제발 교훈 삼아서,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친구들하고 임금 이야기 할때 정말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만큼만은 주지 마십시오.... 아직 사회 물정 몰르는 놈이 너무 돈돈돈 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자존심을 지켜주십시오.... 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6전 작년에 조경 때려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받았던 월급이 수습기간에는 78만원... 수습끝나니까 딱 100만원... 그지같은 회사에 뭔 수습이 있을 수 있답니까..? 말그대로 수습기간에 수습대접해주는것두 아니구... 일은 똑같이 빡세게 시키면서... 암튼 그런 생활이 싫어서 이직했습니다. 저번달 제 월급이 급여명세서에 찍힌것만 218마넌... 이번달은 376마넌... 그렇다구 제가 지금 뭔 이상한 일을 하는건 아닙니다. 대기업에서 일하니까요... 자부심도 훨씬 더 하구.. 일도 재미있고.. 앞을 내다보고 조경하세요... 흐리기만 한 건 아니지만 조경은 역시 힘들수밖에.....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7조경이 개판이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회사 있을겁니다. 만약 시공 초봉이 그정도 뿐이 안되면 들어가지 마세요. 어디거 개같은오너들이 날로 먹을려도.......... 이젠 우리 조경인들도 단합을 해야죠. 언제까지 눈물로 밤을 새울수는 없잖아요. 언제까지 당하면서 살도 없잖아요. 이젠 한번 우리 조경인들도 인간답게 살아봅시다. 인간답게............... 신입 여러분!!! 여러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개같은 사장 킽에서 일배우지 마세요. 이젠 바꿔야 할때입니다......... 힘내세요. 용기 잃지 말고............. 참고로 양재동과 과천지역,청계산지역 조심하세요. 시공기사들에게는 악명으로 유명하죠 >저도 올해 졸업반입니다. > >면접도 두어곳 봐보고 그랫더니 글쎄 연봉을 얼마 말하는줄 아세요 > >1200입니다 1200... > >그것도 시공직을요 ㅎㅎ > >너무 적지 않나요? 이돈을 받느니 그동안 4년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 >그냥 좀 놀려구 요.. > >혹시 이글을 보실 사장님들이 몃분이나 되실지 몰르겠지만.. > >이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사장님들 지금 당장 싼 임금을 줘도 군말않고 기사들이 일을 할겁니다. > >하지만 머지 않아 달라질거에요... > >조경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제가 96학번인데. 저희 동 > >기중에는 제가 유일하게조경쪽으로 생각중이구요 후배들역시 한명정도 생각 > >하고 있거든요..선배들도 그렇구여.. > >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때문에 , 몇푼 덜줄려고 그러시나 본데, > >당장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임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할 경우가 생길 > >겁니다 . 지방쪽은 이러한 문제가 점점 나타나고 있구요... > >일년년봉을 1200~1300 주시는건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 >언발에 오줌누기, 또는 도끼로 제발등 찍기 같은 속담을 제발 교훈 삼아서, >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 >친구들하고 임금 이야기 할때 정말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 >만큼만은 주지 마십시오.... > >아직 사회 물정 몰르는 놈이 너무 돈돈돈 해서 죄송합니다. > >그렇지만 어느정도 자존심을 지켜주십시오.... > >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7짜증나게 공개안하면 가입안시켜 주는건 조경의 발전과 무슨 상관? >펌글........... > >.. 카까페를 하나 소개 할려구 하니깐 많이들 가입해 주세요. > >현 조경계의 여러 문제점 (임금. 휴무 등등.) 에대해 많은 이야기 들을 > >나누면서, 제대로 된 기술자 대접을 받기 위한 첫 단추가 끼워질려고 > >합니다. 일요일도 없이 일하면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는 현실을 > >작은 힘이 모여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서 만들어진 카페 인거 같습 > >습니다. > >조경은 원래 이래... > >일요일에도 일하구 월급은 준대루 받으면 되... > >사장이 시키면 시키는 대루 하고 등등등 > >언제까지 이런식으로는 곤란할거 같습니다. > >많이 들 오셔서 가입해 주세요. > >카페 검색란에 >>> 청년조경 > >http://cafe.daum.net/youthlands > >가입많이들 해주세요. > >혹시 알아요. 조경 노조가 생겨서 조경인들의 힘이 생길수도 > >있잖아요.. > >졸업한 친구 들과 이야기 할때 정말 쪽팔리더군요. > >초봉을 2200~ 정도 받는다구 자랑을 하는데.. > >조경직은 1200~1400 이 보통이고 그나마 이정도도 사장들은 많이 준다고 > >생각하구... > >큰힘은 큰파워는 작은힘들이 모여서 되는겁니다. > >모두들 오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십시오...~~~ > >다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 >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7공개못할건 또 먼가?? > >짜증나게 공개안하면 가입안시켜 주는건 조경의 발전과 무슨 상관? > > >>펌글........... >> >>.. 카까페를 하나 소개 할려구 하니깐 많이들 가입해 주세요. >> >>현 조경계의 여러 문제점 (임금. 휴무 등등.) 에대해 많은 이야기 들을 >> >>나누면서, 제대로 된 기술자 대접을 받기 위한 첫 단추가 끼워질려고 >> >>합니다. 일요일도 없이 일하면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는 현실을 >> >>작은 힘이 모여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서 만들어진 카페 인거 같습 >> >>습니다. >> >>조경은 원래 이래... >> >>일요일에도 일하구 월급은 준대루 받으면 되... >> >>사장이 시키면 시키는 대루 하고 등등등 >> >>언제까지 이런식으로는 곤란할거 같습니다. >> >>많이 들 오셔서 가입해 주세요. >> >>카페 검색란에 >>> 청년조경 >> >>http://cafe.daum.net/youthlands >> >>가입많이들 해주세요. >> >>혹시 알아요. 조경 노조가 생겨서 조경인들의 힘이 생길수도 >> >>있잖아요.. >> >>졸업한 친구 들과 이야기 할때 정말 쪽팔리더군요. >> >>초봉을 2200~ 정도 받는다구 자랑을 하는데.. >> >>조경직은 1200~1400 이 보통이고 그나마 이정도도 사장들은 많이 준다고 >> >>생각하구... >> >>큰힘은 큰파워는 작은힘들이 모여서 되는겁니다. >> >>모두들 오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십시오...~~~ >> >>다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 >> - 조경인의 힘을 보여줍시다.~
비공개l2003.01.28님 회사 어디세요.. 엔지니어링인가요 아님 건설회산가요 제 월급의 딱 두배이네요.. 부럽슴다.. >전 작년에 조경 때려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그 당시 받았던 월급이 수습기간에는 78만원... >수습끝나니까 딱 100만원... > >그지같은 회사에 뭔 수습이 있을 수 있답니까..? >말그대로 수습기간에 수습대접해주는것두 아니구... >일은 똑같이 빡세게 시키면서... > >암튼 그런 생활이 싫어서 이직했습니다. >저번달 제 월급이 급여명세서에 찍힌것만 218마넌... >이번달은 376마넌... >그렇다구 제가 지금 뭔 이상한 일을 하는건 아닙니다. >대기업에서 일하니까요... > >자부심도 훨씬 더 하구.. 일도 재미있고.. > >앞을 내다보고 조경하세요... 흐리기만 한 건 아니지만 조경은 역시 힘들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