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07l1126
내가 보기에는 시공에는 별로 배운는 것이 없는것 같나. 매일 나무만 캐고 경계석 놓고 하는일이 단조로운것 같다. 물론 난 캐드. 포토샵등 왠만한 프로그램은 다 다룬다. 그러나 여기와서는 쓸일이 없다. 걱정이다. 이 프로그램등을 다 잊어먹을까봐......... 그러니 1.2급 자격증있으면 설계회사 가서 자기 꿈을 펼쳐으면 합니다. 여러분 기사는 절대 삽질하지 맙시다.............. -조경이란 무엇일까?------- 정답:도면보고 삽질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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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09
    그건 아닌것 같아여. 저는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지 얼마 안되니 새내기인데요. 아직 수습도 안풀렸거등요. 근데 전 시공을 모른다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겠던데요. 사무실에 앉아서 설계를 하고 있는데 도무지 시공을 모르면 제대로 된 설계를 못하겠더라구요. 했다가 다시 고치고 고치고.... 역시 제대로 된 설계를 하려면 시공을 알아야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현장을 다니는 친구들이 부러워여... 지금까지 병아리 생각이었습니다...*^^*
  •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16
    좋은 의견입니다. 하지만 시공에서 설계로 가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설계하던 사람이 시공으로 가는것 쉽죠.... 음 그러니 처음에 설계회사 있다가 시공으로 가서 배우고 다시 설계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광수생각...
  •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21
    아무리 그래도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죠.. 오죽하면 대학교수들이 시공=업자 라는 말을 했겠습니까.. 대부분 시공은 업자로 생각하고 설계나 계획분야에서 일해야 진짜 조경을 하는 것같은 기분은 다들 느낄껍니다.. 딱~! 졸업해서 자격증가지고 현장에 갔는데 10~20년 된 아저씨들이 조경기사를 조경기사로 보는줄 아심까? 그냥 때되면 먹을꺼나 챙겨주고 뭔일 있으면 가끔 얘기나 하는 정도로 밖에 생각안합니다.. 그렇게 몇년을 해야 그때 쪼금 조경기사로 생각합니다.. 너 어디에서 일하냐? 교수님들이 물어볼때 시공이라구 하면 왠지 설계라구 하는것과는 미묘하게 다른 반응을 느끼곤 했습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인가요?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로 가세요.. 매달려있는듯 일하지 말고.. 시공도 설계도 아니라면 그냥 딴거 알아보시고.....
  •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22
    설계란 무엇인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시공이란 무엇인가 조경이 무엇인가 디 자 인 기능과 미를 충족하는것 설계 = 미 시공 = 기능 간단한것 같지만 심오함이 있습니다. 시공받침없는 설계 그림이지요 삽질 = 시공 =기능 손질 = 설계 =미 너무단순하군요 하지만 상존해야 존재합니다. 힘내세요 교수 학생 가르치고 배우고 조경 기능과 미를 충족할 분야지요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하고 노력하면 발전하겠죠 >아무리 그래도 현실은 꼭 그렇지만은 않죠.. >오죽하면 대학교수들이 시공=업자 라는 말을 했겠습니까.. >대부분 시공은 업자로 생각하고 설계나 계획분야에서 일해야 진짜 조경을 >하는 것같은 기분은 다들 느낄껍니다.. >딱~! 졸업해서 자격증가지고 현장에 갔는데 10~20년 된 아저씨들이 조경기사를 조경기사로 보는줄 아심까? 그냥 때되면 먹을꺼나 챙겨주고 뭔일 있으면 가끔 얘기나 하는 정도로 밖에 생각안합니다.. >그렇게 몇년을 해야 그때 쪼금 조경기사로 생각합니다.. >너 어디에서 일하냐? 교수님들이 물어볼때 시공이라구 하면 왠지 설계라구 하는것과는 미묘하게 다른 반응을 느끼곤 했습니다. >어쩔수 없는 현실인가요? > >자기가 하고 싶은 분야로 가세요.. 매달려있는듯 일하지 말고.. >시공도 설계도 아니라면 그냥 딴거 알아보시고.....
  •  왠만하면 설계회사로............
    비공개l2002.03.23
    >좋은 의견입니다. >하지만 시공에서 설계로 가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설계하던 사람이 시공으로 가는것 쉽죠.... >음 >그러니 처음에 설계회사 있다가 시공으로 가서 배우고 >다시 설계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광수생각...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시공에서 설계로 가는 것이 힘들다 하셨습니까? 아니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시공에서 익힌것을 설계로 정확히 옮겨 놓는 작업인데 힘들까요? 물론 사업승인이나 착공시 단지레이아웃을 잡는건 힘들죠 아마 그런 부분들 때문에 힘들다고 말씀하셨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디테일한 부분들을 신경쓰던 이들이니깐 실시설계로 들어가서는 시공을 했던 이들의 강점을 드러낼 수도 있죠 어려울꺼란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님의 글을 읽다가 문득 다른 생각이 들어 한자 적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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