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난 공무원이 편해
비공개l2001.11.16l895
내가 알기로는 그 학교사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좋죠.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면 그 공무원으로 부터 정보를
먼저 알수 있으니깐요...
요즘은 얼마나 빨리 정보를 얻는냐가 돈을 벌수 잇는
기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공무원 하세요
칼 퇴근, 칼 출근, 심심하면
회사 여러군테 다니면서 떡값도 받아먹고
얼마나 편합니끼?
여러분들도 억울하면 출세하십시요
조경이 좆빠지게 해봤자 헛수고입니다
- 난 공무원이 편해
비공개l2001.11.15공무원되는게 도전정신 이라구? 정신나간 교수아냐? 문제 많구만. 선후배 사업하는데 도와주러 간다는건 또 무슨 이야기? 교수로서 할말이 아닌듯한데. 젊은이로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야한단던가. 현장에 나가서 땀흘려 경험을 하라던가. 그런이야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무얼 위해서 공무원을 하나? 나를 위해서? 선후배를 위해서? 국가와 민족의 앞날을 위해서? 목적이 있다면 모를까.... 무사 안일주의 편안한 삶을 위한 어르신네들의 짧은 생각이 젊은이들의 꿈을 접게 만들고 이 바닦을 참으로 힘들게 하셨답니다. 선후배를 도와준다면 그것 또한 유착관계를 형성하라는 말을 돌려 말한것이 아닐까? 그 교수님 누군지 알고 싶군요. 그 분이 누군지 밝히면 내가 내 이름을 걸고 그 분 얼굴에 돌을 던지겠소! 참 내가 본 공무원은 안정적이고 비교적 땀을 흘리지 않을 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아프고 힘들며 높은신 양반들 비위맞추어주는 것은 현장에 있는 사람보다 더 힘든것 같더라구요. 그 스트레스를 현장의 업자들에게 푸는 것이 아닐런지. 공무원 비리또한 자신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만도 아닙디다. 젊은 여러분들 공무원이 되지 말라는 말이 아니고 위에서 언급한 교수님의 말씀과 같은 뜻이라면 안하는니만 못하다고 봅니다. 교수님 반성 좀 하시죠. - 난 공무원이 편해
비공개l2001.11.16그 교수를 교수형에 처해버릴까봐... 세상이 망할려니 지식인이구 나발이구 막나가는구만... 그 교수에게 전해세욤... 당신두 "학교전통 때문에 교수되었냐구"... 그 교수 정신 상태가 매우 아좋아.... 말세야.. 교수가 이모양이니 대학생은 누굴 믿고 학과에 전념하겠어.. 공무원길러내는 학원이면 모를까 .... 공무원할려구 4년제 나왔냐 이 양반아... 세상이 너같은 인간(사회의 좀)이 있어서 공무원 준비하는 학생이 불쌍타... 나두 전통살려 당신같은 교수나 되어 볼까나... >오늘 4학년은 졸업을 앞두고 간담회를 가졌다. >교수 왈: 학생들중에서 공무원 시험 볼사람 없나? >학생들: 교수님 갑자기 공무원은 왜......? >교수왈: 우리 학생들중에 매년 4명정도는 공무원직으로 갔는테 > 올해는 아직도 없는것 같아서 자네들은 학교의 전통을 깨지 > 깨지 않았으면 하는테........ 미안하지만 자네들은 도전정신이 앞는 > 것 같아........... >학생들:......................... >교수왈:학생들중에 공무원으로 가야지 앞으로 후배들이나 동기들이 > 사업하는테 좀더 편하게 할수 있잖나. > 졸업해도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게나. 알았지! >학생들: (고개를 들수 없을 정도로 부끄러웠다) > >동기들아 우리 힘을 내자... 우리 나중에 공무원에 합격에서 만나세 >다들 잘게들............ - 난 공무원이 편해
비공개l2001.11.17>내가 알기로는 그 학교사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좋죠.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면 그 공무원으로 부터 정보를 >먼저 알수 있으니깐요... >요즘은 얼마나 빨리 정보를 얻는냐가 돈을 벌수 잇는 >기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공무원 하세요 >칼 퇴근, 칼 출근, 심심하면 >회사 여러군테 다니면서 떡값도 받아먹고 >얼마나 편합니끼? >여러분들도 억울하면 출세하십시요 >조경이 좆빠지게 해봤자 헛수고입니다 >조경보다는 공무원하라고 하는 사회가 우선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직접 느껴본 공무원(조경분야)생활은 무척 바쁘고 여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출근해서 본인의 업무를 처리해야 하고 (구조조정으로 인원이 많이 줄었음) 평일에도 기본적으로 저녁 10시까지 일하는 것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칼퇴근, 칼출근 운운하는 것은 시대적 착오을 넘어서 환상일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그렇게 칼출근.퇴근하는 기업체 관공서가 몇이나 되는지..... 아직도 가시지 않은 구조조정의 찬바람을 윗글을 올리는 분은 느끼지 못하는것 같군요. 사회는 냉정합니다. 아니 이질적인 사람들이 모여사는 만큼 자기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당연히 밀리게 됩니다. 칼출근. 칼퇴근 하는 그런 기업체나 관공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제발... - 난 공무원이 편해
비공개l2001.11.18제가 나중에 칼출근, 칼퇴근 하는 관공서를 알려드리죠 아직도 공무원이 편하다는 시대 조류를 못 깨닫고 계신것 같은테 사회를 똑바로 보고 사십시요. 보람???????????????????????? 아무리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해도 돈을 못벌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러분도 하루 빨리 조경 때려치고 공무원 하십시요 몇몇 말빨 좋은 사람들한테 속지말고 1500만원 안되는 초봉 사장들은 일은 개같이 시키고 그게 무은 회사닙까? 여러분들도 개 취급당하지 않으려면 조경 하지마십시요 나중에 후회만 하지말고 그럼 이만 여러분을 위해서쓴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내가 알기로는 그 학교사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공무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높으면 높을수록 좋죠.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면 그 공무원으로 부터 정보를 >>먼저 알수 있으니깐요... >>요즘은 얼마나 빨리 정보를 얻는냐가 돈을 벌수 잇는 >>기회가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공무원 하세요 >>칼 퇴근, 칼 출근, 심심하면 >>회사 여러군테 다니면서 떡값도 받아먹고 >>얼마나 편합니끼? >>여러분들도 억울하면 출세하십시요 >>조경이 좆빠지게 해봤자 헛수고입니다 >>조경보다는 공무원하라고 하는 사회가 우선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직접 느껴본 공무원(조경분야)생활은 무척 바쁘고 여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출근해서 본인의 업무를 처리해야 하고 (구조조정으로 인원이 많이 줄었음) 평일에도 기본적으로 저녁 10시까지 일하는 것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공무원이 칼퇴근, 칼출근 운운하는 것은 시대적 착오을 넘어서 환상일 것입니다. 요즘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그렇게 칼출근.퇴근하는 기업체 관공서가 몇이나 되는지..... >아직도 가시지 않은 구조조정의 찬바람을 윗글을 올리는 분은 느끼지 못하는것 같군요. 사회는 냉정합니다. 아니 이질적인 사람들이 모여사는 만큼 자기것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당연히 밀리게 됩니다. >칼출근. 칼퇴근 하는 그런 기업체나 관공서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