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7l880
지방대 조경학과 2학년 2학기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요즘 조경을 계속해야는지?말아야는지?한참고민중입니다.
벌써부터 제 앞날이 걱정되거든요.
조경~정말 배워야하는게 여러가지 잖아요.
체력적으로도 따라줘야하구요.
전 솔직히 체력적으로 자신없거든요.
그리 튼튼한 편도 못되구요.
그리구 배워야할게 왜케 많습니까?
컴퓨터에서만해도,캐드,포토샵,오피스,그리구 스케치도 잘 해야하구,현장실무에다,적산에다~~~조경기사자격증에다~~
현조경의 실태도 많이 캄캄한것같아요~윗선배들보니깐요~
아주 특출나지않다면요~
저보다 윗사람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대학교2학년인 지금부터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른길 찾아보는게 빠를까요?
이번학기만 마치고,조경이냐?아님 다른과로 전과를 하느냐?정말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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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l2002.10.25그럼 당신은 10년후에 조경시공사 차려서 후배들 >시공으로 하실꺼면 졸업하자 마자 몸버리고 정신이 이상해지는 >시공회사 가지마세요.. 정신이상자로 만들거요 참웃기는 사람이군요 >진 시공, 설계다 해보았지만 >별로더군요.. >차라리 조경할사람이면 >10년을 내다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 설계회사 차릴꺼면은 유학이나 대학원으로 >진학하셔서 공부나 죽어라고 해서 >10년후에 설계회사 차리세요. >전 그런 사람밑에서 근무했죠.... >그런테 그런 사람들 밑에서 일하면 이론은 많이 알아도 >현실감이 떨어져요.. > >시공으로 하실꺼면 졸업하자 마자 몸버리고 정신이 이상해지는 >시공회사 가지마세요.. >돈 잘버는 직장을 선택하셔서 10년동안 돈을 많이 버세요.. >그런다음 시공회사 차리세요.. >시공회사 차리는것 간단하죠. >조경 자격증 빌려서 차리면 되죠......... >제가 유통업 하다가 조경회사 차린분 밑에서 일했는테 >사업수완은 좋더라구요.. > >그래서 저두 지금 조경 때려치우고 돈 잘버는 직장을 >찾고 있는중입니다.. >10년후에 조경회사 세우게요... >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5진짜... 설계,시공해 다해봤다고요.... 진짜 웃기는 군요...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5이봐! 당신같이 썩어빠진 생각을 가진사람은 후배들한테 할말이 없으니 이딴글 올리지마! 조경에 조자도 모르는것들이 한술 더뜬다니까!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6전 그래서 조경 때려쳤죠 도통 앞이 안보이더라구요 돈? 졸라 뺀질거려도 졸라 뺑이 쳐도 같은 쌍비읍이라서 그런지 거의 100마넌 돈에 기준을 둬서 쫌 그렇지만 장가는 가야할꺼 아닙니까 스물여덟.. 저 장가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업종 바꿨습니다 돈 마니 벌 수 있는 걸루..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6님 말은 앞뒤가 안맞는군요 조경에 대해 그렇게 비판적이면서 왜 조경회사를 하실려 하죠.. 던을 잘 벌어서? 저두 조경과 졸업해서 지금은 골프장 설계회사에 다니는데.... 10년을 공부해두(실무포함) 모자를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어케 그 짧은시간에 설계와 시공을 할수 있었는지......비결이 멉니까? 물론 님이 이런글을 올린것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 현 조경회사의 사원 복지는 거의 바닥수준이기 때문에 이런 불만섞인 글을 올리셨다는것을...... 하지만, 좀더 신중하셨으면 합니다.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6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합니다. 우리나라 대학에 새로운 과를 많들어야 되겠어요. 돈버는꽈... 자본주의 사회여서 그렇겠지요? 꼭 이거해라 저러해라. 이거아니다 저것이 맞다. 그거하면 안된다. 다른거 찾아봐라. 이런거 보다. 삶에 재미를 찾아라. 즐거운 것을 해라. 그래야 오래산다 ^^ 행복이 머야. 즐겁지 않다면 즐거운 것을 찾아라. 행복하지 않다면 행복한것을 찾아라. 즐거움이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이런걸로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선배님 말씀 깊게 새겨들어 즐겁고 행복한, 스스로 즐거운 그러한 조경을 찾겠습니다.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7님의 글을 읽어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해봐도 생각과는 다른 현실..... 조경은 너무 좋지만 조경을 업으로 살기에는 너무 힘든 현실.... 님이 제안하시는 방법이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맞는말 같기도 합니다. 정말 조경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다른일로 돈벌어서 조경회사를 차리는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좋은 방법인지도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좀 규모가 큰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조경관련 회사에선 연락이 없고 lg화재에서 초봉 2200~2400+성과급에 주5일근무로 면접제의가 오더군요. 제 전공분야도 아니고 딱보면 보험영업이란 느낌이 들어서 영업일을 할 엄두도 안나기에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근무여건이나 급여수준에서 비전공자에게 저런 제안을 할 정도라면... 무슨일이든 못하랴...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열심히 돈벌면서 틈틈히 조경공부하고 나중에 나이들어 회사차리는것도 인생을 알차게 사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7그건 맞는 말일지도 모르지요. 저두 지금은 조경 회사에 다니고 있지요? 초봉? 100입니다. 그런데 몸 졸라 피곤합니다. 님.. 근데 너무 극단적으로 우리 생각은 안 했으면 합니다. 실무든 설게든지 말입니다. 아무튼 돈 많이 벌면 좋죠. 네~~ 회사 차리거든 저 부르세요 그 전에 제가 먼저 하나 차리죠...ㅋㅋㅋ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8솔직하게 적겠습니다. 지방대라면 핸티캡이 적용됩니다. 물론 안그런 회사도 많습니다만, 취직자리가 지방은 거의 나지 않으니..서울로 올라가야 하는데요.. 저희 남자선배도 차별이 심해서 2달다니다 회사 옮겼죠... 면접볼때 눈치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여자 분이시라구요.....서울에서 살아가실 자신이 있으신지... 몇달 하고 말거라면 모르지만 직장이니까요.. 몸 고달프지...의지할 사람 없지 ...그렇게 되면 더이상 서울에 있고 싶진 않습니다.......저의 경우도 그랬구요...대부분 동기들을 봐도 한 2,3년 조경 설계공무 경리 같이 보다가 때려치우고 다른거 하죠.... 조경일 자신 없으시면 빨리 다른거 준비하시라고 조언들이고 싶네요.. 저는 학교다닐때 난다 긴다 하면서 자신만만 했습니다... 그래도 영~ 영~ 아닙니다....학교랑은 너무 다른게 현실이구요.. 회의적일때가 많아서 성격마져 버립니다...비관적으로 변한다니까요... 그래서 밑에 돈벌어 회사 차리신다는 분 이해가 됩니다. 조경은 하고 싶은데....도저히 참을수 없는 현실 때문에... 그런글 올리셨을거라구요.... 잘 생각하세요....시간 무지 금방 갑니다. >지방대 조경학과 2학년 2학기 재학중인 여학생입니다. >요즘 조경을 계속해야는지?말아야는지?한참고민중입니다. >벌써부터 제 앞날이 걱정되거든요. >조경~정말 배워야하는게 여러가지 잖아요. >체력적으로도 따라줘야하구요. >전 솔직히 체력적으로 자신없거든요. >그리 튼튼한 편도 못되구요. >그리구 배워야할게 왜케 많습니까? >컴퓨터에서만해도,캐드,포토샵,오피스,그리구 스케치도 잘 해야하구,현장실무에다,적산에다~~~조경기사자격증에다~~ >현조경의 실태도 많이 캄캄한것같아요~윗선배들보니깐요~ >아주 특출나지않다면요~ >저보다 윗사람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대학교2학년인 지금부터 힘들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면, 다른길 찾아보는게 빠를까요? >이번학기만 마치고,조경이냐?아님 다른과로 전과를 하느냐?정말 고민중입니다.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8후훗... 조경이란 일이 재미는 있으신지... 재미있다면 선배님덜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헤쳐나가실 생각은 없으신지... 솔직히 재미가 없다면 전과하셔여... 재미없음 조경 못합니다... 재미 못느끼구 하다간 몸버리구 조경계 한탄만 하다가 결국엔 조경 안하구 후배님들에게 조경계의 암울한 현실만 이야기 하게 되지요... 조경계의 밝은 미래를 구상해 보십시요...자신의 10년후 조경가로서의 모습을... 일단은 하실지 안하실지는 조경이 재미가 있느냐??? 재미가 없느냐 일 것같습니다...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8다른일하면서 조경공부 틈틈이 한다...이것이 가능한것인가..... 아무리 조경이 허접하다지만... 조경 한 두해만 손놓고 지내면... 정말 ..장애자처럼 변합니다.. 안됩니다..일 자체가... 조경도 손에 익어야 합니다..시류를 알아야하고..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나중에 돈벌어서 조경하면... 말그대로 지금 무식한 사장들 처럼 똑같은 이야기 하겠지요... 껄껄껄~~~ 전... 조경안할거면 확실히 접으라는 겁니다.. 그리고 뒤돌아보지말고..미련버리고 다른일에 확실히 매진해서 성공하라... 이겁니다. 조경말고도 다른일은 많이 있고 모두 가치있는 일입니다... 그리고 인생은 무지 짧고 허무합니다.. 하고싶은일..잘할수있는일..그런것 하십시오 >님의 글을 읽어보니 공감가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이리저리 해봐도 생각과는 다른 현실..... >조경은 너무 좋지만 조경을 업으로 살기에는 너무 힘든 현실.... > >님이 제안하시는 방법이 조금 과장된 면이 있지만... 맞는말 같기도 합니다. >정말 조경을 제대로 하고 싶다면 다른일로 돈벌어서 조경회사를 차리는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제일 좋은 방법인지도 모르겠네요. > >얼마전에 좀 규모가 큰 구직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놓으니 조경관련 회사에선 연락이 없고 lg화재에서 초봉 2200~2400+성과급에 주5일근무로 면접제의가 오더군요. >제 전공분야도 아니고 딱보면 보험영업이란 느낌이 들어서 영업일을 할 엄두도 안나기에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근무여건이나 급여수준에서 비전공자에게 저런 제안을 할 정도라면... 무슨일이든 못하랴...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열심히 돈벌면서 틈틈히 조경공부하고 나중에 나이들어 회사차리는것도 인생을 알차게 사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8글쎄요 고민두 만구, 의욕두 많은데...... 조경이라는 현실에 벽은 느끼시나 보군요 저는 골프장 설계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직 신입사원 이지만, 저는 이일이 맘에 듭니다. 학교에 다닐때 케드나 포토샵은 물론 기사자격증은 기본으로 저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거는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골프장에 있어서 그런지 저는 유독 토목쪽사람들과 같이 일을 합니다. 근데 제가 그과정에서 느낀것은 케드나 포토샵같은 단순 노동이 중요한것이 아닌 실질적을로 중요한것은 토목이었습니다.왜냐하면 모든 공사는 토목이 시작해야 할수 있기 때문이죠,, 글구, 캐드를 가지고 도면에 식재하는 것은 토목하는 친구들도 하더군요....문제는 우리 조경과 친구들은 토목과 친구들이 하는 구조계산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친환경이나 표현 등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것은 공사가 가능하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너무 단순 노동적인면에 너무 여년하지마시고 지식을 쌓으세요.. 그러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캐드나 포토샵같은것은 방학때 잠만 하면 됩니다. 글구 마스터플랜 표현은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니깐요 실시설계측면에대해 고민을 마니해보시구요.....예를들어 등고선 조작이라든가 구조물 시공방법등등 이것이 오히려 훌륭한 설계가가 갖추어야할 조건이 아닐까 합니다.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29극단적으로 말한다면... 여기의 모든 넋두리는 조경인에 기초적 실력부족에서 오는게 아닐까요... 제가 다녔던 학교도 어느정도 사회에서 인지도가 있는 학교지만.. 단적인 예로 조경인 컴퓨터 모임에서 하는 일은 고작 캐드와 포토샵..3d Graphics 이런건 방중에 개인적으로 해야할 일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으로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걸 외면하고 현실성없는 남들 눈에 보이는 부분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고있는건 아닌지.... 그런건 나중에라도 할수 있지만... 기초적 실력은 직장인이 된후 쌓아나가기는 거의 불가능한 현실인데 말이죠.. 할수있는 능력이 뻔한데... 학벌,자격증보고 요즘 세상에 월급 두둑히 주는 그런 회사가 어디있겠습니까.. 정말 답답한 현실입니다.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30글쎄요. 조경에서 물론 실시설계 중요합니다. 지금 글을 읽어보니 님께서는 처음이신데 골프장쪽으로 가셨네요. 참고로 전 조경업계에 7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이문제를 첨 얘기한 학생도 너무 걱정이 많은것 같고 그 문제에 대해 대답해 주신 님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계신것 같네요. (물론 제가 잘못 판단할 수 도 있구요. 만약 그렇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물론 등고선 조작 중요하지요. 그리고 시공이 될지 안될지도 중요하구요. 그렇지만 그게 조경에서 젤루 중요한건 아닙니다. 아주 일부분이죠, 그거야 말로 기능적인거구요. 조경은 기술적인것과 예술적인 것이 함께 접목이 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경에서 크고 싶다면 우선 계획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워야 하구요. 그리고 디자인 할 수 있어야 하며 자기 생각을 도면에 표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여겨집니다. 구조물 시공방법이라.... 이건 정말 많이 하다보면 기능적으로 익혀지는 겁니다. 레미콘을 무엇을 써야하는지 두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형철근을 몇짜리를 얼마만큼 간격으로 심어야 하는지.. 잡석두께를 얼마나해야 하는지.. 그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예요. 조경 일년차만 되도 다 알수 있는 정말 지극히 단순하고 기능적인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생명을 다루고 공간을 창조해 내는 조경인들이 구조물이나 등고선에 중점을 둔다면 조경은 그야말로 토목이나 건축 뒤치닥거리해주는 것 뿐이 안될것이라고 여겨지네요 >글쎄요 >고민두 만구, 의욕두 많은데...... >조경이라는 현실에 벽은 느끼시나 보군요 >저는 골프장 설계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직 신입사원 이지만, 저는 이일이 맘에 듭니다. 학교에 다닐때 케드나 포토샵은 물론 기사자격증은 기본으로 저도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거는 어려운게 아니더군요 >제가 골프장에 있어서 그런지 저는 유독 토목쪽사람들과 같이 일을 합니다. >근데 제가 그과정에서 느낀것은 케드나 포토샵같은 단순 노동이 중요한것이 아닌 실질적을로 중요한것은 토목이었습니다.왜냐하면 모든 공사는 토목이 시작해야 할수 있기 때문이죠,, 글구, 캐드를 가지고 도면에 식재하는 것은 토목하는 친구들도 하더군요....문제는 우리 조경과 친구들은 토목과 친구들이 하는 구조계산에 약하다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친환경이나 표현 등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것은 공사가 가능하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니, 너무 단순 노동적인면에 너무 여년하지마시고 지식을 쌓으세요.. >그러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캐드나 포토샵같은것은 방학때 잠만 하면 됩니다. >글구 마스터플랜 표현은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니깐요 실시설계측면에대해 고민을 마니해보시구요.....예를들어 등고선 조작이라든가 구조물 시공방법등등 >이것이 오히려 훌륭한 설계가가 갖추어야할 조건이 아닐까 합니다. > - 조경학과2학년생입니다.윗선배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비공개l2002.10.31조경계획 설계에서 10년이상 근무하시게 되면... 아마도 현실을 알게 될지 모르겠군요.... 기분 나쁘게 듯지 마시고... 저도 설계용역회사에서 10년이상근무하다.. 지금은 대기업이라 말하는 개발사업부에서 실제로 사업을 진행켜온지도 오래.. 생각해 보건데.. ... 오래전 계획,설계할때... 조경계획은 그림이라는 타인의 말이 가장 듯기싫었던 기억이 납니다. 디자인, 개념다 좋지만.. 발주처가 누구건.. 용역이라는 면에서 본다면.. ISO에도 나오지만... 고객중심이라는 겁니다. 국민의 혈세로 만들어지는 공원이나.. 사업성을 감안한 각종개발들이나... 경제성과 안정성, 현실성이 떨어지는 조경계획은 그림이 아닌 만화더군요... 소히 말하는 공법, 세법... 지가, 토질, 교통,환경... 모든 부분에 OPEN MIND해야 진정한 계획가가 되는 겁니다... 측량자료도 이해하지 못하고. 비싼 비용치르고 보링데이터, 토질자료를 계획가에 제공해도 이해도 못하며, 도로구배, 도로 회전반경, 법면구성, 재해판별도 모르며 하는 계획은 감히 말씀드리는데 현실성없는 만화에 불과 합니다... 정말 눈을 띄이고 다시 도면을 대한다면.. 그간 어리석게 그려왔던 도면들을 감추고 싶어질겁니다. 저역시 한때는 그렇게 살아왔고.. 조경실무, 학부... 모두 변해야 경쟁력이 생겨납니다. 이건 이래서 저건 저래서 배척한다면...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 기초공학 부분을... 어느 회사에 나니시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웬만한 설계회사는 quick site, koland. road projecter. moss.. site projecter. 등 3차원 지형계획,설계 프로그램 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80년대 도시,조경계획가들이 하던 생각에서 벗어나.. 주위도 돌아보고, 미래도 대비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