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앞으로의 조경 발전방향....
비공개l2002.02.23l949
조경학회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불러왔습니다
조경학과학생들이 보는 조경의 앞날은 어둡기만한데...
하갸....조경학회소속교수나 그밖의 사람들은....한 자리 맡고 있으니...
별걱정없긴하겠지만....
조경학과 학생들이 항상 느끼는거지만...
전공서적의 개발은 전무후무하고......시대가 변해가도..
우리나라 조경은 전전긍긍하며 제자리걸음이나하고....
당연하지...조경학과 교수들의 과반수가..무슨 원예과니 건축과니...되지도
않는....쯧쯧...
물갈이를 해야한다...
조경학과 출신의 신진세력으로...정말 젊은피의 수혈이 급할땐데....어째..
이렇게 정체만하고 있는건지...정말 안타깝기 그지없다...
날이 갈수록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학생들은 조경이 하고싶어요...어쩌면
조경학과로 가죠?라는질문을 할때마다...불쌍하기 그지없다...
전국의 조경학과를 폐과를 시켜라 차라리
- 앞으로의 조경 발전방향....
비공개l2002.02.25방법있슈?? 없잖아여... 님이 하신말씀 맞아여...저두 글키 생각... 그러나... 어쩔수 있남여?? 그네들의 양심(?),인격(?)에 맡길 수 밖에.. 흠~~ 한숨만 나오네여... 며칠전에 졸업식하구..따라서 이젠 백수(취업예비생)으로... 지방에는 자리가 없구.. 여하튼 많은 근심이 생기는군여... 이런 쓸데없는 소릴... 조경과엔 많은 전공교수... 외래강사(현장실무자)등이 많아야 할것임다.. 그럼 나아지것저.. 그럼 현실은 더 올바로 학생들은 알테니... 그러나 될라나 돈 든다구 극구 사양(?)할텐디 학겨는... 학교도 기업인디... - 앞으로의 조경 발전방향....
비공개l2002.04.15전 고영택(011-9944-7821)이라고 합니다..실명을 밝히고 연락처까지 남기는 것은 그만큼 사실이고 합법이기 때문입니다..단, 호기심이나 미성년자는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제가 말씀 드리는 이 일을 시작한지는 1달가량 되었습니다.. 단지, 전화상담(하루에 3~4통)만으로 3개월이내에 월1000만원을 벌 수 있습니다.. 우연히 이와 같은 멜을 받았고, 지금의 제 스폰서에게 연락을 하고 만났습니다.. 모두가 돈을 잘버니 즐겁게 일을 하더군요.. 제 스폰서의 통장을 확인했습니다.. 시작한지 2주밖에 안되었는데, 60만원이 통장에 들어와 있더군요.. 그런데, 그 분의 윗스폰서통장을 보니 더욱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달동안에 500만원이 넘는 돈이 매일 나뉘어서 들어 와 있었거든요.. 아래 내용은 제 스폰서가 저에게 보낸 멜입니다.. ------------------------------------------------------------ -------------------- 안녕하세요? NV21팀의 이 OO입니다.. NV21팀은 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