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모른다
비공개l2001.10.29l861
조경? 조경학과의 화두이지
어쩌면 조경과중에 몇명학생들만이 화두이지
저번주에 나이 친구가 공무원 시험을 보았다.
그 친구활 "시험이 생각보다 쉬웠어"
그 친구는 자기가 조경안한걸 다행이라고 한다.
음 난 묵묵히 있는다
옆에서
하늘을 보면서
이 놈의 조경이 언제 도면 공장을 벗어나고.
노가다 조경을 벗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교수도 모른다
- 모른다
비공개l2001.10.28위에서 쓴글이 님이 말하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하고 전혀 맞지않는 글인거 같은데.... 도를 말하는데 왠 순서가? ... 데체 글을 이해하고 쓴건지 ? - . -^ - 모른다
비공개l2001.10.31학교에서 배우는것 열심히 하고, 인터넷에 캐드에 기타 컴퓨터 다루는 법에 열심이고, 영어공부도 상당한 수준까지 했는데 그런데 이젠 뭐해야 하나요? 어떤순서를 더 거쳐야 하는지 답좀 주세요 그 순서 다 마친후에 다시 질문하렵니다. >엣날 어느마을에 무척 어리석은 부자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부자가 다른 사람의 집에 다녀왔다. 부자가 갔던집은 아주 크고 화려한 3층 집었는테, 부자는 생각할수록 질투가 나서 견딜수가 없었다. >"내 재산이 그놈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다. 그런테 어째서 지금따지 그런집을 짓지 않았을까" >부자는 곧 목수를 불렀다. >"그 집과 같은 훌륭한 집을 지을수 있겠는가? >목수가 대답했다. >"그 집을 지은 사람이 바로 저인걸요? >"그럼 그 집과 똑같은 집을 지어주게" >목수는 땅을 측량하고 벽돌을 쌓아 집을 짓기 시작했다. 그런테 어리석은 >부자는 벽돌이 쌓이고 집이 세워지는 것을 보다가 어쩐지 이상한 생각이 >들어 목수에게 물었다. >"자네 집을 어떻게 지을 셈인가? >"네 3층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난 말일세 아래 두층은 필요없네, 그러니 꼭대기 3층만 먼저 짓도록 하게" >"그건 무리한 주문입니다. 맨 아래층을 세우지 않고서는 2층을 세울수 없고, >2층을 세우지 않고서 3층을 세울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일이 아닙니까? >그러나 어리석은 부자는 목수의 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았다. >"아 글쎄 난 아래 두층은 필요 없다니까. 그러네. 어떻게 해서든지 맨위층만 >지어주게 >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모두 콧 웃음을 치며 말했다. >"아래층을 쌓지않고 어떻게 맨 위층을 지을수 있단 말인가? > >학문이나 도를 닦는 일도 사실은 집을 짓는것과 같아서 순서나 과정이 무시된채 갑자기 이루어 질수는 없다. 그런테 이는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탓에 >께닫는 사람이 드물다. > >모든일에는 순서가 있다. 당연히 거쳐야 할 순서가 무시된다면 아무일도 이룰수 없다. > >-----누가 가장 자유로운가 중에서--------- > > > > > >>많이 배울수록 겸손해지는 원리... >>많이 알수록 자신! --- 아는것이 이것밖에(!) ..무지감... 없다는 회의감! >>무르 익은벼가 고개를 숙이는 현상... >>이런 일들 ... 따분하고 지루한..일상.. >>한계라고 단정짓는 일련의 꺼리..들 >>한 꺼플 벗어나고 다시 태어나는..무극의 공상적 심상!!! >>소주천 열고 보면 얼마나 새로이 보일것인가? >>나의 한계라 단정하려는 것인가?>??>??? >>종합학문이라..... 으~음... >>총체를 아울수 있는 그런 자질.. >>만들어 지는 것인가? 아니면.. 우연히 깨닫는 것인가? >>공자가 도를 깨우치면 다음날 죽어도 좋다는 그 의 미 는 ? `` ` ` ` `` ``` >>많은 공상들과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를 다시금 묻고 싶은가 보다. >>좋은 옷과 난방되는 집--- 차를 몰고 색기운 센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 >>의지할 대상을 끝없이 찾아야 하는 서글픔. >>있는자의 이익을 위해 끝없이 충성하는 일개미같은 나약한 존재... >>이제라 할것도 없는거 ..같은... >>세뇌당한 일개미들.. 치열하게 살아나간다. >>바삐 움직여야 성공! -- 이건 진리? 부러움?? >>~~ 누가 이런 논리를 폈을까?==> 간사한 정치잡배들, 권력에 아부하는 XXX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일개미들 .... 죽음의 문턱에 서서 인생의 덧없음을 >>논하네.. >>수련하다 꿈속에 만난 단군(장)이 말하길 " 지구상에서의 역사란 한낱 >> 허망한 꿈에 불과하다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