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휴........
비공개l2001.09.13l900
이곳엔 아주 자주 들어오지만......들어올때마다.....무거운 짐을 항상
얻어가는 느낌이 든다....
조경.....비록 내가 선택한길이지만....험난하기 그지없는 일인거 같다...
솔직히.......지금에 와서는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 없지않아 있는게
사실이다....
첨엔.....모든지 부푼기대에 하루를 보냈지만........
지금은.......아니다....오늘은 어떤 절망적인 소리가 들릴까?..........
조경의 현실이 어려운건 누구나 다 알꺼다.....하지만......다들 그어려움을
표현할줄만 알지.......이겨낼줄은.....아니 이겨내려하는 사람 찾아보기
그지 어렵당..........
정말 슬픈현실이다...........
나 역시 조경을 사랑하지만..........끝내는 흔들리고 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