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연봉 협상할때
비공개l2001.08.22l1803
먼저 제소 개부터 하죠
전 서울 강북에 있는 시공회사에 다니죠
먼저 전 작년에 입사할때 초봉이 1700이었습니다
현재 2년차 인테 2년차는 연봉 2000에서 협상중입니다
면접보는 사람들이 페이를 너무 짜게 부를때 안타깝습니다
물론 사회에 대해서 잘몰라서 그런것 같은테
너무 무서워 하지 말고 페이를 높게 부르세요
아래글처럼 주말에는 쉬는건지 보너스는 몇 %인지
연장근무나 주말근무하면 어떻게 계산되는지 면접 볼때 확실하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면접볼때 사장한테 당당하세요
따질건 따지고,
(시공회사는 페이가 짜면 대부분 기사들은 1달안에 그만둬요)
초봉은 1600-1800에서 협상하는게 제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3년차 하는 분들은 얼마받죠 내년 3년차되면
연봉할때 도움이 돨것같아서
- 연봉 협상할때
비공개l2001.08.22초봉이 1700만원이면 많이 받으신것 같네요.. 그럼 보너스도 받는건가요? 설계 사무실이 시공업체보다 월급이 더 많다는 소문이 있던데, 대충 어느 정도의 연봉을 받을수 있나요? 물론 남과 같이 받을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참고 자료가 되면 좋을것 같아서요.. 전 1500만원 정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물론 연봉만큼의 회사에 대해 일도 해야하겠지만요.. 그럴 자신도 있구요.. 설마 아직 우리사회에서 남녀간의 초봉이 다르지는 않겠지요? 그런 일은 없을거라 확신합니다. 좀 불안한 예로, 자격증도 두루 있고(조경기사를 포함한 건축기사, 실내건축기사 등등) 경력은 설계파트에서 4년정도 되었는데 연봉이 2500만원이면 많은건가요? 우리 사장 경력사원을 뽑는다고 해서, 한 여직원이 왔는데 연봉 2500만원이라고 하니 기절합디다.. 여자가 무슨 돈을 그리 많이 받을 생각을 하냐구요? 아마도 경리사원을 생각하나 봅니다. 어이없는 현실에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참, 또 궁금한게 있는데요??? 조경기사외에 건축기사나 도시계획기사 등 조경과 관련한 기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더 우대를 받나요? 물론 자격증이야 있음 좋지만, 확실히 더 우대를 받을수 있을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연봉 협상할때
비공개l2001.08.22니고시에이션 님 이 받으신 초봉 1700만원은 저역시도 입이 딱 벌어지는군요. 참 좋은 회산가 봅니다.. 하하하... 서로간의 정보교환이 없었기에 역시 조경시공계의 연봉도 천차만별이군요.. 이런 문제를 풀어보자는 노력이 조금씩 일어나고 있으니 좀있으면 답변이 나올겁니다.. 예비조경인님이 말씀하신 타 자격증이 있으면 더 대우를 받냐는 질문에 답 드리죠.. 일단 결론은 상황따라 다릅니다. 자격증이 있으면 좋은 이유 종합의 경우 조경기술자외에 토목1,건축1이 필요하기에 필요시 충당을 할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일정금액이상의 공사를 하게 되면 건설안전기술자가 현장에 상주를 하기 때문에 이를 중임할수가 있답니다.. 당연 회사로서는 이익이죠.. 자격증이 있어도 크게 해택을 못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자가 2개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하더라도 기술인협회로부터 인정받는 것은 동기간내에 하나의 자격증에 대해서만 인정 받습니다.. 가령 조경과 토목을 가지더라도 둘중 하나만 인정하게 되죠.. 기술자로서는 첨 사회생활을 할때 선택할때 직업의 선택폭은 넓지만, 실제로는 크게 이득은 못되는 겁니다.. 하지만, 자격증이란 것은 없는것보다는 있는것이 유리합니다.. 조경이 토목이나 건축자격증의 겸유보다는 건설안전이나, 식물보호(식재공사업경우)는 즉각적으로 써먹을수 있는 자격증이죠.. 그리고 참고적으로 예비조경인님께 알려드리죠.. 일반건설업은 2년 동안 2억5천의 실적을 가지지 못하면 퇴출되게 되어있습니다.. 작년까지 5억이었는데 많이 완화되었죠.. 그리고 수의계약의 상한선은 7천만원입니다.. 능력이 좋으면 수의계약만으로도 먹고 살수 있죠.. 물론 접대비를 무시못하겠지만. 우리나라에 털어서 먼지안나는 회사는 건설업법(?)에 따라 자본,기술자수, 장비(농장)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회삽니다.. 과연 몇 %될런지는 아무도 장담 못하는 문제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노력하시고 훌륭한 조경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남자도 잡일 많이 합니다. 커피도 타고, 은행도 가고, 이리저리 서류내러도 다니고.. 하지만 이런거 실증내면 안됩니다.. 모든 것이 자신이 오너가 된후에는 알아야 하는 거니까요.. 화이팅!! - 연봉 협상할때
비공개l2001.08.23저는 식재,시설물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는 해마다 그렇게 연봉책정을 하나요?? 전 첨이라 그런지 암것두 몰라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는데.. 정말 화납니다.. 저는 졸업하기 전에 필기셤을 합격하고 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취직하고 한두달 사이에 조경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죠.. 하지만 자격수당은 안주더군요.. 그래서 고심끝에 물었더니.. 당연히 있어야 하는거니까.. 곧 딸거라 생각하고 고용했다구요.. 그러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자격증 없는 사람의 1년전 급여하고 똑같습니다. 올해 4월쯤.. 일한지 6개월 정도 됐다고 월급도 안올려주려 하더군요.. 그러다가 5만원 올려주길래 아무소리 없이 그냥 있었습니다.. (고마워서가 아니라, 할말을 잃어서 그냥 있었습니다..) 제 위에 있는 언니는 이번에 대리됐는데.. 수당 이런거 전혀 없더군요.. 그냥 호칭외에는 달라진게 암것두 없더군요.. 이런 사장한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그냥 쫌있다 그만둘꺼란 생각으로 가만있을까도 생각했지만.. 이 다음에 들어올 우리 후배들을 생각하면 먼저 사회에 나온 우리가 길을 잘 닦아놔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요.. 글구 나가기 전에 시원하게 말이라도 한 번 해보고 싶네요.. 혼자 이렇게 생각만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좀 부탁합니다..^^ - 연봉 협상할때
비공개l2001.08.23조경식재, 시설물 전문업체라고 하면 저와 비슷한 업체인것 같군요.. 직원수는 6명 미만에 관공서에서 들어오는 수의계약이나 작은 조경일을 하는 업체가 아닌가요?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는, 단지 직원은 조경기사 자격증 때문에 고용하고 있습니다. 계약은 사장이 하고, 회계는 실장, 현장일은 본부장이라는 분이 하고 있지요.. 다만 조경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거기다 더 웃긴건, 조경학과를 나오거나 공부를 한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아~~~ 울 사장 임업과 나왔슴다. 암튼 자격증 소지를 한 여직원을 고용하는데, 업무는 설계 및 공무인지만 거의 경리나 다름없지요.. 전호받고 내역서 작성하고 기타 잡무 등등.. 자격수당??? 당연히 없지요.. 사회 초년생으로 요즘 웬만큼 잘나가는 회사는 다 경력사원을 채용하기 때문에 신입이라는 딱지로 갈수 있는곳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 업체에서 일을 배워 좋은곳으로 갈려구 왔습니다. 실수였습니다. 배울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한달만에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사장 열받게 합니다.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슴다. 여긴 배울게 없다고,, 물론 직설적으로 말할만큼 전 강심장이 아닙니다. 사장 한마디 ; 업무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렇게 말할 상황이 아니라고 합디다. 어이가 없었슴다. 하루빨리 나가기를 고대합니다. 드디어 낼 떠납니다. 토요일까지 하라고 하는데, 낼 밤을 새워서라도 인수인계 한다고 했슴다. 넘 고민하시지 말구, 나올때 소리한번 치고 나오십시오 억울하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음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우린 전문 조경인입니다. 경력이 없을뿐, 학교에서 웬만한 지식을 습득하고 졸업했습니다. 이제 지식을 바탕으로 경험을 쌓으면 됩니다. 열심히 하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