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에 물들지 않는 의지를 ; 전주 덕진공원

월간 환경과조경 1984년 10월 7호|환경과조경

 

 이 연못은 이미 천년 전 견훤이 후백제를 세우고 도읍을 이 완산주에 정하면서 사직의 재액을 막아달라고 만든 것으로 돼있고, 그못의 넓이는 무려 3만여평에 이르는 것으로 전한다. 그런데 전주시 당국의 애련심 부족인지 연못주변은 잘 가꾸어 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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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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