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신문 23주년 특집호 조경에 포커스

"녹색성장의 중심, 조경역할 강조"
라펜트l기사입력2010-07-15

한국건설신문(발행인 양기방)이 지난 7월 9일(금) 창간23주년을 맞아 특집호를 발행하였다. 23주년을 기념해 특별 증면한 별도 섹션은 '녹색성장과 조경'을 중심으로 발행돼 화제가 되고있다.

특집 섹션에는 큰 틀에서 녹색성장을 다루고 있으며, 그 속엔 '녹색성장 시대 속 조경업계가 주목해야 할 신규사업 및 조경정체성 찾기', '녹색성장 우리가 앞장선다(K-water 환경생태팀, 남해종합건설, 멜리오 유니오랜드, 진성유니언블록, 한국어린이공원시설협동조합 노영일 이사장, 데오스웍스)' 등을 주요내용으로 총 8면에 걸쳐 게재해 놓았다.

지면에서는 "녹색성장의 국가 패러다임 속, 특히 4대강 사업은 실질적으로 토목․건축 사업이 아니라 조경․환경 사업"이라 밝히며, 조경관련법 제정을 촉구하기도 했다.

한국건설신문은 건강한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해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건설분야 대표 언론매체이다. 특히 해당 언론은 지난 해 12월 조경전문 포털사이트 라펜트(Lafent)와 뉴스공유 협약 체결을 비롯한 조경면 비중강화 등을 통해 건설부문 속 환경조경분야 소통창구 확대에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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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창호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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