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노후된 놀이터, 상상어린이공원으로 되살아나다!!

관악구, 내년 5월까지 노후된 어린이공원 3개소 상상어린이공원으로 재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8-09-08

서울시는 어린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테마놀이공간을 제공하고자 올해부터 3년에 걸쳐 서울시의 300개소 어린이공원에 대해 '시민고객맞춤형 상상어린이공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올해 3개소의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숲속놀이터, 우주놀이터, 무지개놀이터 등 상상어린이공원으로 탈바꿈하여 내년도 개장할 예정이다.

그 동안 상상어린이공원 조성방안에 대해 시민고객 및 대학생들로부터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응모 받아 선정된 디자인에 대해  2008년 6월에 어린이평가단을 구성하여 어린이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8월 어린이공원 현장에서 어린이와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하였으며, 내년 5월 중으로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국회단지어린이공원(은천동 635-37), 새숲어린이공원(조원동 539-14), 군아파트어린이공원(남현동 602-143)이다.

자료제공_서울특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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