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환경복원 현장답사, 문화부 MT

라펜트l기사입력2003-06-01
 ‘환경복원 녹화공법’의 김명수 교수 외 13명의 학생들은 4월 28일 여의도 공원,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등에 현장답사를 다녀왔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명수 교수의 설명에 모두 열중하였으며, 난지도를 매립하여 새로운 개념의 하늘공원이라는 공간을 조성한 것 등을 보며 조경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5월 2, 3일에는 1박 2일로 상명대학교 환경조경학과의 소모임 ‘문화부’가 대성리로 MT를 다녀왔다. 제15대 문화부장 00학번 한희상 외 16명은 소모임의 단합과 학과에 봉사하기 위한 토론, 소규모 체육대회 등을 하였다. 학부제 시행이후 첫 단합모임이었던 이번 문화부 MT는 비록 작은 규모였지  만 후배들에게 조경과내의 문화부가 어떠한 전통이 있는지 알리고, 또한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가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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