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동문회 체육대회 및 대구 수목원 견학
라펜트l기사입력2003-06-01
경주대학교는 제1회 재경동문회 초청 환경조경학과 체육대회를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도 양평 염광 연수원에서 개최하였다.
첫째날은 김성룡 동문(90학번, 시설관리공단)의 현장 설명으로 보라매공원 시공현장과 서울 상암월드컵 주경기장을 답사하였으며, 연수원에 도착해서는 조경실무자 강연 및 선후배 간담회도 가졌다. 강연은 설계분야의 정구석 동문(90학번, (주)성호엔지니어링), 시공분야의 정성훈 동문(90학번, (주)대아건설 토목부), 관리분야의 김성룡 동문(90학번, 시설관리공단)이 맡았다. 둘째날 선후배간 체육대회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으며, 많은 아쉬움도 남았
으나 다음 홈커밍데이를 기약하며 마음을 달랬다.
전학년이 참석했던 이번 체육대회는 그동안 느낄 수 없었던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도 느낄 수 있었고, 조경 실무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된 좋은 기회였다.
한편 3학년 조경식재 수업을 듣는 학생들 위주로 4월 15일 대구 수목원으로 견학을 다녀왔다. 현지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다른 현장감 있는 수업이 되었다.
첫째날은 김성룡 동문(90학번, 시설관리공단)의 현장 설명으로 보라매공원 시공현장과 서울 상암월드컵 주경기장을 답사하였으며, 연수원에 도착해서는 조경실무자 강연 및 선후배 간담회도 가졌다. 강연은 설계분야의 정구석 동문(90학번, (주)성호엔지니어링), 시공분야의 정성훈 동문(90학번, (주)대아건설 토목부), 관리분야의 김성룡 동문(90학번, 시설관리공단)이 맡았다. 둘째날 선후배간 체육대회를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으며, 많은 아쉬움도 남았
으나 다음 홈커밍데이를 기약하며 마음을 달랬다.
전학년이 참석했던 이번 체육대회는 그동안 느낄 수 없었던 선후배간의 돈독한 정도 느낄 수 있었고, 조경 실무에 대해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된 좋은 기회였다.
한편 3학년 조경식재 수업을 듣는 학생들 위주로 4월 15일 대구 수목원으로 견학을 다녀왔다. 현지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는 다른 현장감 있는 수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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