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간세라믹, 시무식 및 명륜보육원 방문
라펜트l기사입력2006-02-01
환경ㆍ생태 전문기업 (주)공간세라믹(대표 조백일)은 지난해 성탄절을 맞이하여 명륜 보육원(경기도 의왕시 소재)을 방문, 원생들과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명륜보육원은 1951년 수원시 신풍동 민가에서 전쟁고아의 응급 구호로 시작하여 초등학생에서 대학생까지 약 63명의 원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매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올해는 공간세라믹의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준비하여 방문하였다. 작은 나눔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온정의 시간이었으며 2006년 보육원의 시설보수를 점토벽돌로 지원해주는 것을 약속하고 돌아왔다.
또한 (주)공간세라믹은 무주 리조트에서 1월 2일~3일까지 1박 2일로 2006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기존에는 발표 중심의 세미나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나 2006년은 스키장에서 전직원이 함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힘찬 새해를 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공간세라믹은 무주 리조트에서 1월 2일~3일까지 1박 2일로 2006년 시무식을 진행하였다. 기존에는 발표 중심의 세미나 형식으로 이루어졌으나 2006년은 스키장에서 전직원이 함께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힘찬 새해를 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