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산업시찰
라펜트l기사입력2006-12-01
호남대학교 조경학과 3학년들은 지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신익순 교수의 지도로 중국 북경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시찰일정은 첫째 날에는 중국 사람의 드넓은 기개를 느낄 수 있는 곳인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백탑이 인상적인 ‘북해공원’을 견학했고, 둘째 날에는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캠퍼스를
자랑하는 ‘북경대학’과 중국 4대 정원 중 하나이며 서구 열강세력들에 의해 폐허만 남아있는 ‘원명원’을 견학하고, 북경의 경제특구지역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여 중국의 아파트 조경을 보았으며, 중국 최대 번화가인 ‘왕부정거리’를 둘러보았다. 셋째 날에는 서태후의 여름별장이며 곤명호와 만수산이 인상적인 ‘이화원’, 황제가 제사를 올리던 ‘천단공원’, 청조시대 대표적 소설인 홍루몽을 바탕으로 만든 ‘대관원’을 방문하였고, 마지막 넷째 날에는 2007년 북경올림픽을 준비하며 만든 ‘조양공원’을 끝으로 북경 산업시찰을 마쳤다.
이번 산업시찰은 중국의 유구한 역사가 담겨있는 유적들과 방대하고 뛰어난 예술성이 드러나는 중국 전통조경을 비롯하여 중국의 현대조경 및 아파트조경 현장을 견학하여 조경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하였고 조경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었다.
시찰일정은 첫째 날에는 중국 사람의 드넓은 기개를 느낄 수 있는 곳인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 백탑이 인상적인 ‘북해공원’을 견학했고, 둘째 날에는 유구한 역사와 수려한 캠퍼스를
자랑하는 ‘북경대학’과 중국 4대 정원 중 하나이며 서구 열강세력들에 의해 폐허만 남아있는 ‘원명원’을 견학하고, 북경의 경제특구지역에 지어진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여 중국의 아파트 조경을 보았으며, 중국 최대 번화가인 ‘왕부정거리’를 둘러보았다. 셋째 날에는 서태후의 여름별장이며 곤명호와 만수산이 인상적인 ‘이화원’, 황제가 제사를 올리던 ‘천단공원’, 청조시대 대표적 소설인 홍루몽을 바탕으로 만든 ‘대관원’을 방문하였고, 마지막 넷째 날에는 2007년 북경올림픽을 준비하며 만든 ‘조양공원’을 끝으로 북경 산업시찰을 마쳤다.
이번 산업시찰은 중국의 유구한 역사가 담겨있는 유적들과 방대하고 뛰어난 예술성이 드러나는 중국 전통조경을 비롯하여 중국의 현대조경 및 아파트조경 현장을 견학하여 조경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하였고 조경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많은 공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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