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및 습지 생태계 사진대전』수상작 발표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 기념 공모전, 대통령상 수여환경부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를 기념하여 공모한「하천 및 습지 생태계 사진대전」의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주변의 아름다운 하천·습지 환경의 사계절 경치, 습지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 동·식물의 모습,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한 훼손 현장 및 성공적인 복구사례 등 총 3개 분야를 공모하였으며, 9월 1일부터 5일까지 접수된 4,190여점의 작품 중 엄정한 심사를 통해 119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인 대통령상에는 ‘비상(飛上, 김후엽)’이 선정되었으며 상금 1,0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수상작품은 오는 10월 28~11월 4일간 경남 창원에서 개최되는 제10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 기간 중 회의장에 전시하여 습지 모범국가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추후 전국적인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총회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은 물론, 우리나라 습지의 생태계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주변의 하천이나 습지에 대한 보호인식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_환경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