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종합촬영소 영상테마공원으로
라펜트l기사입력1999-12-01
남양주시 조안면 송천리 서울 종합촬영소가‘시네밸리(Cine Vally)’란 이름의 영상테마 공원으로 조성된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종국)는 종합촬영소내 40여 만평의 부지중 9만1천여평에 27억원을 들여 미래적, 체험적이며 환경친화적인 영상테마 공원을 조성한다고 지난 11월 9일 밝혔다. 12월에 착공, 2000년 8월개장 예정인 시네밸리에는 소규모 공연장을 비롯, 산책로와 카페, 기념품상점 등 각종 시설물도 들어선다.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종국)는 종합촬영소내 40여 만평의 부지중 9만1천여평에 27억원을 들여 미래적, 체험적이며 환경친화적인 영상테마 공원을 조성한다고 지난 11월 9일 밝혔다. 12월에 착공, 2000년 8월개장 예정인 시네밸리에는 소규모 공연장을 비롯, 산책로와 카페, 기념품상점 등 각종 시설물도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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