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 정기총회·추계학술발표회
라펜트l기사입력2002-12-01
‘환경친화적인 댐건설 방향에 관한 심포지엄도 함께 개최돼’
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회장 김귀곤)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주최로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 인력개발원에서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발표회와 “환경친화적인 댐건설 방향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차관, 건설교통부 수자원국장, 녹색연합 자연생태국장, 각계 전문가, 학회 회원 및 수자원공사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첫 날 행사는 오전 심포지엄과 오후 각 분과 학술·기술발표회로 이루어졌다. 심포지엄을 통해 환경부 임채환 과장, 이화여대 박석순 교수, 단국대 김남춘 교수, 녹색연합 서재철 국장은 바람직한 환경친화적 댐건설 방향에 관련된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학회 학술발표회뿐만 아니라 한국수자원공사 자체의 댐건설 및 댐관리와 관련한 기술발표회가 함께 진행되어 자연스러운 학술·기술교류와 토론의 장이 되었다. 학술발표는 주제별로 4개 분과(훼손지복원녹화분과, 도시생태계복원녹화·환경계획·환경교육분과, 수변생태계 복원녹화분과, 생물자원 보전·환경림분과)로 나누어져 19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기술발표는 2개 분과(설계·시공분과, 관리·설비분과)로 나뉘어 12개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 진행과정에 환경복원 제품 사용의 촉진을 위해 환경복원관련 업체들의 제품 전시 및 설명회를 실시하여 작업 현장에서 사용하거나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둘째 날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센터 견학과 함께 대청댐 학술답사가 있었다. 현장 학술 답사는 대청댐 호수변 문의지역 습지식생지에서 토착습지식생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고, 댐 호수주변 습지 및 수변생태계의 복원과 보전에 관한 활발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자료제공 : 백태인 대리(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복원녹화기술학회(회장 김귀곤)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주최로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 인력개발원에서 정기총회 및 추계학술발표회와 “환경친화적인 댐건설 방향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건설교통부와 환경부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차관, 건설교통부 수자원국장, 녹색연합 자연생태국장, 각계 전문가, 학회 회원 및 수자원공사 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첫 날 행사는 오전 심포지엄과 오후 각 분과 학술·기술발표회로 이루어졌다. 심포지엄을 통해 환경부 임채환 과장, 이화여대 박석순 교수, 단국대 김남춘 교수, 녹색연합 서재철 국장은 바람직한 환경친화적 댐건설 방향에 관련된 주제로 발표를 하였다. 이날 오후에는 학회 학술발표회뿐만 아니라 한국수자원공사 자체의 댐건설 및 댐관리와 관련한 기술발표회가 함께 진행되어 자연스러운 학술·기술교류와 토론의 장이 되었다. 학술발표는 주제별로 4개 분과(훼손지복원녹화분과, 도시생태계복원녹화·환경계획·환경교육분과, 수변생태계 복원녹화분과, 생물자원 보전·환경림분과)로 나누어져 19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기술발표는 2개 분과(설계·시공분과, 관리·설비분과)로 나뉘어 12개 주제로 진행되었다. 또 진행과정에 환경복원 제품 사용의 촉진을 위해 환경복원관련 업체들의 제품 전시 및 설명회를 실시하여 작업 현장에서 사용하거나 사용될 수 있는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둘째 날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물관리센터 견학과 함께 대청댐 학술답사가 있었다. 현장 학술 답사는 대청댐 호수변 문의지역 습지식생지에서 토착습지식생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고, 댐 호수주변 습지 및 수변생태계의 복원과 보전에 관한 활발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자료제공 : 백태인 대리(한국수자원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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