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을 위한 내셔널트러스트 운동의 전망과 과제

라펜트l기사입력2000-11-01
내셔널트러스트 운동본부는 지난 9월 2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전망과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기획 토론회‘문화유산을 위한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전망과 과제’를 개최했다.
양병이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현황과 과제, 내셔널트러스트운동 적용 가능성, 사례연구 및 비전의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이상해 교수(성균관대), 김원 대표(건축환경연구소 광장), 이춘근과장(문화재청 기념물과), 김흥남 관장(이화여대 박물관), 조명래교수(단국대, 내셔널트러스트운동 공동운영위원장) 등이 발제자로 나서, ‘서원 건축의 현황 및 보전방안’, ‘서울 지방문화재의 현황 및 보전방안’, ‘문화유산분야의 내셔널트러스트운동 대상지역 현황 및 과제’, ‘마을공동체와 문화유산 보전’, ‘해외사례를 통해 본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전망’등을 각각 발표했다.
관련키워드l

네티즌 공감 (0)

의견쓰기

가장많이본게시물

인포21C 제휴정보

  • 입찰
  • 낙찰
  • 특별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