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기 통신원 여름 단합대회
라펜트l기사입력2003-10-01
본지 제19기 통신원들은 지난 8월 22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주문진으로 여름단합대회를
다녀왔다. 여름 단합대회는 전국의 통신원들이 기장(한양대학원 이동은, 배재대 박창호)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해 온 행사로 이번에는 13개 학교에서 15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 이후 처음 가진 전국모임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은 분위기였으나, 숙소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고 서로에게 인사도 나누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영조련 부활과 그에 따른 전조련의 활성화, 지역통신원모임의 활성화,
본지 통신원으로서의 책임의식 고취, 선후배기수간의 유대감 확립, 그밖에 개선해야할 사항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자리한 선배통신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충고와 격려를 하기도 해 돈독한 선후배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다녀왔다. 여름 단합대회는 전국의 통신원들이 기장(한양대학원 이동은, 배재대 박창호)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해 온 행사로 이번에는 13개 학교에서 15명이 참석하였다. 간담회 이후 처음 가진 전국모임이라 처음에는 조금 낯설은 분위기였으나, 숙소에 도착해 짐을 정리하고 서로에게 인사도 나누면서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
이번 단합대회에서는 영조련 부활과 그에 따른 전조련의 활성화, 지역통신원모임의 활성화,
본지 통신원으로서의 책임의식 고취, 선후배기수간의 유대감 확립, 그밖에 개선해야할 사항 등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자리한 선배통신원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충고와 격려를 하기도 해 돈독한 선후배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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