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메밀 꽃 필 무렵” 추억을 되 살려 보세요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의 내용중 “길은 지금 산허리에 걸려있다 밤중을 지난 무렵인지 죽은 듯이 고요한 속에서 짐승 같은 달의 숨소리가 손에 잡힐 듯이 들리며 콩 포기와 옥수수 잎새가 한층 달에 푸르게 젖었다”와 어울릴 만한 메밀꽃밭이 조성 되었다.
정왕동 옥구공원 옆 군자매립지에 흐드러진 메밀 꽃 밭이 30,000㎡ 조성되어 강원도 봉평마을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유채 파종기까지 휴작 기간동안 메밀꽃을 심어 볼거리 제공과 시민들의 옛 추억을 되살려 정서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7월30일 메밀을 파종하여 9월부터 9월하순까지 하얀꽃이 매립지를 뒤 덮을 것입니다
메밀 꽃은 쌍떡잎식물로 충매에 의한 자가 불화합성 타가수정작물로 꽃은 주로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피며 줄기 끝이나 엽액에 착생한 꽃송이의 긴 화편에서 짧은 2~7개의 짧은 화병이 분기하여 꽃이 착생한다
봄에는 유채 꽃 가을에는 메밀꽃을 조성, 연중 볼거리 넘치는 아름다운으로 시흥시민과 수도권 주민들에게 멋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소문이 나고 있다
자료제공_경기도 시흥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