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공단, 꽃박람회장 주변 정화활동

라펜트l기사입력2009-05-14

한국광해관리공단 직원들이 기름유출 사고의 아픔을 딛고 열리는 안면도 국제꽃박람회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단의 노사 화합 체육대회를 사회공헌행사로 대체한 것으로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꽃박람회장 인근 꽃지 해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기름유출 당시 봉사활동에 참여했던데 이어 사고 이후 환경적,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태안이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이번 박람회에 다시 참가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직원들은 또 올들어 사회문제가 된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석면광산을 방문해 광해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

강진솔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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