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꽃장식으로 충무로영화제 분위기 물씬
거리의 꽃장식으로 충무로영화제 분위기 물씬- 한국은행앞 녹지대 등에 기념꽃탑 설치 -
오는 9월3일 국립극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9월11일까지 중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2회 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중구 관내 주요거리에 대형 꽃탑이 설치됐다.
중구(구청장 정동일)는 ‘충무로에서 영화는 축제다’ 라는 영화제의 슬로건에 어울리게 신라호텔앞 장충동로터리와 서울역 및 동호터널 앞 안전지대, 그리고 한국은행 앞 녹지대에 홍보용 꽃탑을 설치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였다.
꽃탑은 너비 3~6m, 높이 4~5m의 다양한 모양으로 제작되었으며 꽃과 영화제 홍보 포스터 등으로 꾸며져 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하게 된다. 또한 꽃탑 화단에는 바닥조명이 설치되어 야간에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중구는 충무로역~명보극장 사거리 사이의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와 남산골 한옥마을 입구, 충무로역 일대의 가로펜스에 걸이 화분을 설치하고 각종 초화류를 식재하여 가로경관을 개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