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도서
인생이런것
비공개l2001.09.16l847
조경이 뭐가 좋을까?
세월이 지날수록 조경인들 몸값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 어느 조경인은 조경은 건축이나 토목에
비해 위협성이 없다는 것이다
건축이나 토목은 잘못 설계하거나 시공하면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는다
하지만 조경은 절못 설계하거나 시공해도 사람들이 조금
불편을 느낄뿐이지 사람들에 육체적으로 큰 피해를 입히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들이 조경의 중요성에 못느낄지도 모른다
다만 나무가 있어서 조금 좋게 느낄뿐 내가
보기에는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것 같다
너무 조경인들이 허황된것을 바라고 있지 않을런지
- 인생이런것
비공개l2001.09.16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요 미술이나 음악, 스포츠 등도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런 것들이 존재할때는 즐기고 감상하고 하지만 없어도 사는데는 아무지장 없지요. 하지만 미술만 보더라도 예술로서의 존재가치가 다른 어떤 분야 보다도 귀하게 여겨지고 있잖아요. 역사적으로 건축도 예술에 낄려고 엄청 노력한 결과 예술분야를 열거할때 한 자리차지 하더라구요. (건축이 조형예술로서 선사시대부터 미술보다 먼저 기원했다는 얘기(원시인들이 동굴을 먼저구하고 그 벽에다 뭔가를 그렸다는..)도 많지만 여기서는 차치하고..) 학교에서 조경은 종합과학예술이니 하면서 많이 들었잖아요. 인정은 안 되지만.. 조경은 님이 말했듯이 건,토처럼 의식주 처럼 필수 요소로서 존재가치를 찾기보다는 예술분야 처럼 없어도 무방하지만 있을때 삶을 윤택하게 하는 그래서 대우받는 존재로서 인식되어 질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해야겠지요. 물론 그렇게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 이렇게 토를 다는 현실이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