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펜트 e-아카데미 ‘자연환경관리기술사’ 개정판 오픈!

자연환경 전문가 김지연 강사의 체계적인 강의
라펜트l기사입력2020-10-08


대한민국 조경 인터넷원격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라펜트 e-아카데미는 자격증과정 ‘자연환경관리기술사’가 새로운 내용이 추가·반영돼 7일(수)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추가·변경된 강의는 총 6개 차시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정책들을 담고 있다.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 ▲유기체론적 세계관과 한국의 생태사상 ▲환경관련 국제제도와 조경분야 대응방안1, 2 ▲지속가능한 국토건설 관련 법규1, 2가 그 내용이다.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은 국토-환경계획 연동제에 의해 2020년부터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토종합계획’과 함께 수립된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기존의 계획과는 체계와 내용이 달라졌다. 제5차 국가환경종합계획의 특징과 핵심 내용에 대해 살펴본다.

‘유기체론적 세계관과 한국의 생태사상’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이 서구의 기계론적 세계관에서 동양의 유기체론적 세계관으로 달라지는 흐름을 짚어보고, 한국의 생태사상에 대해서도 조명해보는 강의다.

‘환경관련 국제제도와 조경분야 대응방안’은 환경문제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국제 협약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 등 국제적 환경레짐의 형성 과정과 지속가능발전 목표수립과 이행방안 등을 짚어본다. 특히 실패한 교토의정서의 체제와 현 신기후체제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국토건설 관련 법규’는 환경관련 법규를 넘어 국토관련 법규와 체계를 이해하고, 국토종합계획의 딜레마와 환경분야와 결합돼 새롭게 변화하기까지의 과정을 읽어나간다.

강사 김지연신일환경(주) 상무이사(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겸임교수)는 자연환경관리기술사는 물론 조경기술사, 문화재수리기술자, 환경영향평가사 4개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자연환경 전문가이다. 16년간의 강의활동 경력으로 쌓인 강사 노하우는 물론, 출제범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방대한 출제범위로 힘들어하는 수험생들에게 공부방향을 제시한다.

강의는 총 29차시, 17시간 강의이며 120일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 가격은 159,000원이다.

라펜트 관계자는 “새로운 내용을 담은 자연환경관리기술사 자격증과정이 실무와 공부를 병행하며 기술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동영상 _ 전지은 기자  ·  라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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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8709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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