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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명 '최희준' 검색 결과 1 건
실핏줄처럼 살아움직이던 골목길이 그리운 곳
서울시 종로구 익선동, 그중에서도 지금은 세운상가가 서있는 곳인 나의 고향은 놀라울 정도로 변한게 없다. 신흥 강남지역이나 다른 개발지역과는 달리 이곳 종로 주변은 의외로 옛스러움이 많이 남아 있으며..
최희준/월간 환경과조경/1998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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