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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나무, 다정큼나무

월간 환경과조경1992년8월52호l환경과조경
아까시나무는 척박한 땅에서도 생장이 좋아 전국 곳곳에 만연되었던 황폐지의 산야에 사방조림용으로 많이 식재되어 왔다. 이 나무는 북미 원산으로 17세기 중엽에 처음 세상에 알려졌으며, 록키산맥의 동부 북위 39~43° 사이에 분포한다. 다정큼나무는 높이 2~4m까지 자라는 상록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줄기는 직립하나 어린 가지는 차 바퀴모양으로 규칙적으로 돌아가면서 윤생하며 처음 면모로 덮였으나 곧 없어진다. 내염성이 강해 해변가의? 조경수로도 알맞으며 꽃도 아름답고 열매나 잎도 보기 좋아 조경수로 널리 식재되고 있다. ※ 키워드 : 아까시나무 다정큼나무, ※ 페이지 : 92~97
김영두  ·  진주농림전문대학 임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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