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조경기술사 합격소감
월간 환경과조경1997년2월106호l환경과조경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은 지난해 12월 9일 6명의 새로운 조경기술사 합격을 최종발표했다. 이로써 조경기술사는 144명이 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고의 노력으로 합격의 영광을 안은 조경 기술사들의 뒷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재준: 공동의 선을 추구하는 이타적인 윤리의식 길러 나갈터
차대선: 스스로 전문가임을 자부할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로 임할 터
김호겸: 조경기준정립 및 관련제도 개선에 힘쓰고파
김선미: 조경계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돼
이원아: 계획가의 논리적 사고와 설계가의 열린 마음 절충해 나갈터
최영철: 매사에 신중하고 진솔한 기술인으로 거듭하고파
※ 페이지: 44~45
※ 키워드: 이재준, 차태선, 김호겸, 김선미, 이원아, 최영철, 제48회 조경기술사
- 편집부 · 환경과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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