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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바닥을 녹색융단으로” ; 콘크리트 깨고 나무 심기 선언한 원혜영 부천시장

월간 환경과조경19996134l환경과조경
서울대 재학시절 유신반대로 수차례 제적과 투옥을 경험했던 학생운동가 출신의 원혜영 부천시장. 그가 이젠 도시공간을 뒤덮고 있는 콘크리트까지 걷어내며 녹색 지각변 동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옥상녹화를 주도해오던 전 이해선 시장을 누르고 새 시장에 취임한 원시장의 녹색정책이 이제 땅으로 내려가 콘크리트를 뚫기에 이를 만큼 과감해진 것이다. ※ 키워드 : 인물, 인터뷰, 시장 ※ 페이지 : 76 - 77
김진오  ·  본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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