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년 희망찬 새해 벽두에 서서
월간 환경과조경1991년1월39호l환경과조경
최근의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조경분야의 활동을 종합해 보건데 규모가 왜소함에 따라 조직력, 정보체제, 추진력 등도 매우 미약하여 대중요법적 처방만을 반복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천한 역사를 가진 전문분야이기에 그 정도가 심하겠지만 역설적으로는 열세에 처한 현실이기에 더욱 결속한 필요성이 있으며, 타부분에 대해 방어적이기 보다는 업역을 확대·발전시키려는 적극적이고 정정관리적인 자구책이 필요하다.
※ 키워드: 신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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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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