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공원을 종합 테마파크로 개발
라펜트l기사입력2004-03-01
경주엑스포공원을 세계적인 종합테마파크로 개발할 계획이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월 11일 보문관광단지에서 경주문화엑스포 발전방향 세미나를 갖고, 경주시 천군동에 위치한 55만7천여㎡(약 17만5천여평) 규모의 경주문화 엑스포공원을 올해부터 2014년까지 3단계로 나눠 종합테마파크로 개발한다는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엑스포공원을 천(天)·지(地)·인(人) 개념에 따라 3개 지구로 나누고 각 주제별로 관광객들이 고대 신라인의 정신과 예술, 사회, 문화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1월말부터 7월말까지 삼성에버랜드와 캐나다 포랙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하고 경주엑스포자문회의가 수정 보완한 경주엑스포공원 개발 계획은 총 사업비 1천7억6천여만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엑스포 공원이 개발되면 경북지역의 경제·사회·문화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르면, 엑스포공원을 천(天)·지(地)·인(人) 개념에 따라 3개 지구로 나누고 각 주제별로 관광객들이 고대 신라인의 정신과 예술, 사회, 문화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지난해 1월말부터 7월말까지 삼성에버랜드와 캐나다 포랙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발하고 경주엑스포자문회의가 수정 보완한 경주엑스포공원 개발 계획은 총 사업비 1천7억6천여만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이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엑스포 공원이 개발되면 경북지역의 경제·사회·문화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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